레이스

포스트: 56
Tags

Posts

56 posts
넷플릭스, 첫 번째 '나스카(NASCAR): 풀 스피드' 시리즈 티저 공개

넷플릭스, 첫 번째 '나스카(NASCAR): 풀 스피드' 시리즈 티저 공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F1 본능의 질주로 재미를 본 넷플릭스가 자동차 레이싱 다큐 시리즈로 미국의 나스카(NASCAR)를 소재로 한 '풀 스피드'시리즈를 제작하여 공개한다고 합니다. 본능의 질주를 통해 넷플릭스와 F1 모두 상당히 재미를 본 바 있는데요, 나스카(NASCAR)는 미국에만 국한된 모터스포츠라 이번에는 본능의 질주만큼 파장이 클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넷플릭스, 첫 번째 '나스카(NASCAR): 풀 스피드' 시리즈 티저 공개 1월 30일에 공개되는 이 새로운 시리즈는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2023년 나스카(NASCAR) 컵 시리즈 플레이오프와 챔피.......

레이스에서 깃발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레이싱 플래그 이야기

레이스에서 깃발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레이싱 플래그 이야기

라스카도르 (Rascador)|2023년 8월 14일

기술이 발전해도 깃발은 지금도 있습니다. 레이싱 경기를 보시면 오피셜 분들이 이렇게 깃발을 흔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레이스 경기에서 깃발을 흔드는 이유는 모터스포츠에서 트랙 상황을 드라이버에게 알려주고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모터스포츠에는 깃발이 존재하고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슷합니다. 레이싱 플래그 (자동차 경주 깃발)의 유래는? 언제부터 이 레이스에서 깃발을 흔들었을까요? 처음 시작은 1906년 글리든 투어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당시 경주가 끝날때 처음으로 체크 무늬 깃발을 사용한 것으로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열린 1906년 밴더빌트 컵 레이스에서 최초 사용되었습니다. 사실.......

도로에서 달리시는 분들 서킷을 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에서 달리시는 분들 서킷을 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스카도르 (Rascador)|2023년 8월 1일

예전에는 진짜 이 녀석으로 전국을 달린거 같습니다. 고성능 모델은 아니지만 도로에서 미친듯 달렸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왜 그랬는지.. 어쨌거나 차를 좋아하고 달리는걸 좋아하는 저는 나름 잘(?) 달린다고 생각을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320d 차량으로도 진짜 이 곳 저 곳 잘 다녔고 와인딩도 즐겼던거 같습니다. 아마도 다들 비슷하지 않으실까? 생각해보는데요. 아마 첫 서킷은 2015년도쯤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 당시에는 한 블로거 분의 차량인 아베오 수동 차량으로 인제 서킷을 처음 타봤는데요. 뭔가 아무것도 모르고 정신없이 들어가서 타고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모터스포츠를 좋아했지만 직접.......

[말딸] 육성도 가챠도 망했지만-

일본은 다음 챔미는 단거리라서 애스턴 마짱을 열심히 키우고는 있는데아무리 키워도 단거리와 도주S를 아무도 주질 않는군요...힘들어요 힘들어저번 장거리 챔미도 그랬지만 요즘은 육성이 지지부진 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무료 10연으로 뭔가 풀이 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만...희망사항일 뿐이고....사토노 다이아몬드는 없어서 비축분 좀 굴려 봤지만 역시나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건 그렇고오늘은 2022년 마지막 G168회 도쿄대상전이 열리는 날이었습니다.구매금액 500엔환금 금액 1500엔육성도 가챠도 실패했지만 마권은 맞았습니다(말딸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진짜로 마권을 사게 될 줄이야....) 역시 갓겜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