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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어벤저스 어록

KBO 어벤저스 어록

동사서독|2012년 5월 5일

배너 박사는 정신병자다. 토르 형은 단순해서 조금만 생각하면 공략할수 있다. 손가락 벌렸죠 갤러그에요 떨어지는 헐크는 어벤져스를 원망하지 않는다. 헐크야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 난 코스믹 큐브를 이용해 포탈을 만들 수 있다.그리고 빠른 템포의 전투운영과 헐크와의 승부를 즐기는 편이다 형, 저 신(神)이에요. 그런 미미한 신(神)까지 알 수는 없다. 병신족밥 로키새끼야 아, 헐크 몰라요. 나는 믿을거야 캡틴 믿을거야 (나믿캡믿) 그런 적 저희는 없습니다. 잘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타크 인더스트리가 돈이 없잖아요. by 페퍼 포츠 나.는. 절.대. 호.크.아.이.와. 연.애.하.지. 않.겠.다. by 블랙 위도우 1200만원짜리 콜슨 요원이든 5억짜리 토니 스타크든 어벤져

KIA의 답답한 외국인 투수, 토마스를 원했던 것은 KIA?

(이범호도 김상현도 없다. 그런데 외국인 선수도 '앓느니 죽지'싶은 모습만 보여주는 KIA -사진: KIA 타이거즈) KIA가 시즌 초부터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순위경쟁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상위권 경쟁이 아닌 하위권 경쟁이라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그렇게 피해가던 비도 KIA가 불쌍했는지 가장 많은 우천취소를 기록했습니다만, 거기까지. 기아의 순위는 7위입니다. 몇 년간 입버릇처럼 해온 ‘부상선수가 돌아오면 반격한다.’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범호는 6월에나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정말 아쉬운 것은 외국인선수의 부진입니다. KIA의 자랑중 하나가 바로 외국인 선수영입, 무엇보다 투수영입에 끝판대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믿고 쓰는 KIA표 투수용병, 혹은 KIA가 내다버린 용병을 줍

[야구] 120503 또다시 시작된 사도스키 징크스...

[야구] 120503 또다시 시작된 사도스키 징크스...

5월들어서 어김없이 사도스키 징크스가 작렬한 한판 이엇습니다. 경기는 회식 하면서 보느라 많이 못봤지만 ... 사도스키 있을때는 그렇게 갑갑하게 하더니 ..... 내려가고 나서는 아니나 다를까 활발하게 바뀌더군요 .... 매년 그렇지만 .. 사도스키가 잘던지고 있을때는 침묵하다가 내려 가면 역전 하는게 참 .... 뭐 그만큼 사도스키가 압도적 모습을 못보여 주고 있다는 뜻도 되지만 ... 락엔락을 바른 타자들의 말년(?) 집중력이 빛난 경기 였습니다. 작년 에는 이런 경기 그냥 발리면서 상승세가 끓기고는 햇는데 올해는 간간이 지는 경기를 상대 마무리 바르면서 역전하는 경우가 있어서 상승세를 잘 이어가네요. 선수들 평을 해보자면 ... 김주찬은

KBO 구단소년들 - 5/1~3일 (8화)

KBO 구단소년들 - 5/1~3일 (8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4/27~29일 (7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5월 시작과 함께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코막힘과 싸우면서 야구를 봤네요 ;_; (아마 졸릴 때보다 더 정신줄 놓은 상태.. ㅇ<-<.. 넥센이 롯데 잡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