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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주말, 한화 이글스.

곰돌씨의 움막|2012년 5월 7일

일단 어찌 어찌 위닝 시리즈, 외야에 부진하던 최진행이 잠깐 2군 다녀왔지만 고동진, 김경언 등이 힘을 내주면서 4월 말부터 서서히 올라오는 중이라 첫 주말을 잘 보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소식입니다. 이번 삼성전을 보면서 느끼는 것입나다만 "좋은 타격의 기본은 정확히 맞추는 것이고, 두번째는 최대한 강하게 맞추는 것이다" 라는 평범한 타격의 진리를 떠올리게 됩니다. 기술적으로 미는 타격으로도 물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을 발휘하던, 정확한 타이밍을 노리건 최대한 공을 강하게 멀리 보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여간해서는 좋은 타격을 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5안타를 친 한상훈 선수와, 내내 부진한 한화 타선의 희망이나 다름없는 장성호와 김태균 선수의 타격이

짜...짱구아빠...

짜...짱구아빠...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5월 7일

*5타수 5안타라니 오오미. 사이클링 히트가 못나온건 아쉽지만....사이클링 히트가 쉬운것도 아니고, 정말 잘한듯. *인민군 선발전환은...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의 롤코가 아무래도 생각이 많이 나니... (모든게 안슨상이 존내 못해서 그런거다아=ㅂ=) *글세....최잉은 좀더 2군 있거나 플래툰좀 돌렸으면 합니다. 30홈런 칠때도 그렇고 작년도 그렇고, 제가 최잉을 그렇게까지 믿는 편이 못돼서...=ㅁ= 물론 작년의 경우 쩔어주는 득타율을 보여주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3할도 20홈런을 못해준 탓도 있습니다만, 사실 지금상황에서 그나마 한화 자체팜중에 가장 잘 커준(...이라고 할수 있나=ㅂ=;) 아픈데 있으면 확실히 고치고, 무엇보다 멘탈도 좀 키웠으면....잘해줬으면 하니까 까는겁니다

KBO 구단소년들 - 5/5일 (9화)

KBO 구단소년들 - 5/5일 (9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5/1~3일 (8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외할머니께서 퇴원하신지라 3연전을 다 정리해서 그릴 시간이 나지 않아 어린이날 매치만 추려 올립니다 ;ㅅ;/ 짤막 감상이랑 3연전 툰 중간의 애매한 무언가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3연속 연장전. 그 악몽을 깬 KIA 타이거즈

3연속 연장전. 그 악몽을 깬 KIA 타이거즈

(5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두른 김선빈. 연장전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다. -사진: KIA 타이거즈) 3연속 연장전, 이번엔 KIA가 웃었다.9회초 지석훈의 동점 2루타가 터지며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온 상황. 거기에 9회말 마지막 타자였던 홍재호가 친 공이 힘없이 유격수 앞으로 굴러가면서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두 경기 연속 무승부로 선수들도 팬들도 인내심도 체력도 바닥난 상황. 거기에 오늘은 어린이날이었다. 전구장 매진을 기록하며 광주구장 역시 부모들이 아이를 데리고 나들이를 온 상황. KIA는 자칫 홈구장에서 또 한 번 연장전 무승부, 혹은 패배를 기록할 기로에 놓였다. 무엇보다도 연이은 연장전으로 인해 약한 불펜진의 피로는 극에 달한 상황이었다. 거기에 이틀간 연장전 모두 무승부로 허무함만 남았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