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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빌어먹을 놈들아.
너희들 이 영상이랑. 이 공격력 순위표 보고 뭐 생각나는거 없냐? 그래, 김광현이 몸상태도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 잘 던져주긴 했어, SK는 그래도 SK니까 팀대 팀으로 비교하는게 온당하지 못하단 것도 알어. 내가 제일 빡치는게 뭔지 아냐 이 씨부럴놈들아? 김광현이 인터뷰 마지막에 뭐라 했는지 한번 들어봐 이 개 후레자식들아. 자기 나올때 너무 집중해주셔서 고맙단다. 현진이가 니들한테 뭐 잘못했냐? 7년동안 불만 한마디 안 하고 묵묵하게 에이스 역할 해온게 죄냐? 부상으로 퍼진 시즌에 두자리 승수에 팀내 최다승 투수 한게 잘못이냐? 니들보다 연봉 훨씬 많이 받아서 배알이 꼴리냐? 어차피 내년이면 갈놈이라서 이제 덤핑하냐? 9이닝 1실점 패, 8

120606_두산 VS SK_끝내기안타_김동주,김현수,양의지,홍상삼
이용찬, 이원재, 김강률^____________^ 이렇게 셋이 서있는 모습 보니까 진짜.. 느무 좋네요!!! 4대천왕이 서 있는 그 모습 보면 참 뿌듯할거 같아요. 비록 지금은..한명이 빠지긴 했지만. 언젠간 꼭!!! 같이 서로 로테 도는 그런 모습 보고 싶슴다아~~~~ 우리 유일한 현 불펜ㅠㅠㅠㅠㅠ 홍상삼!!!!!!!! 홍뿌리에서 홍느님!!!!!!!!!! 진짜 불펜에선 홍삼이만 믿어요. 마무리 프록터랑 일케 둘이. 필승조가 딱 2명이라는 슬픈 사실. 진짜 근데 홍삼이라도 없었으믄 우리 이렇게 유지도 못했을거에요. 갑툭튀해서 일케 잘 버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요새 느무느무 이쁘답니다. 그리고, 기사들도 보니 그동안 마인드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공

120606_두산 VS SK_노경은,양의지,김현수,정수빈,이성열
6월 6일. 낮 2시경기. 남자시구.땜방 노갱선발 등등 뭐 온갖 필패의 조건들을 다 갖춰놓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 이겼습니다. 뭐, 근데 사실........................경기력이 좋은경기는 아니었습니다. 노경은은 혼자서 투수전을 하고 있었고. 타자들은 열심히 삽질하고 있었죠. 타자중에선 현수와 두목만이 야구 했다는 사실. 스아실, 이 경기는 점수가 많이 날수 있는 경기였는데. 테이블세터의 극도의 부진으로 완전 짠물...투수전이 되버린거죠. (아 종박 보고 싶다...) 우리 선수들은 여전히 성급한 초구 공략으로 죽어버리기 일쑤였고. 이건 어째 시즌 내내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인터뷰 기사들 보면, 코칭스텝들이 말해줘도 선수들이 초구빵하고 죽는것 같은 느낌. 테이블세터가 나
영웅이 된 기아 이호신, 하지만 계속 1군에 남을 수 있을까.
(팀을 승리로 이끈 이호신의 3루타. 그러나 그가 계속 1군에 있을 수 있을까? -사진: KIA 타이거즈) 최정 투수, 대타 김광현, 1루수 윤길현. 이 장면이 기억나는가? 바로 2009년 KIA와 SK가 맞붙었던 경기에서 볼 수 있었던 이색적인 상황이다. 헬멧을 쓰고 타석에 들어선 김광현은 그럴싸하게 커트를 했고, 윤길현은 자못 심각한 모습으로 코치의 수비 시프트 지시를 받기도 했다. 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삼진을 잡을 기세로 공을 던지던 최정. 이때 주연은 분명 최정이었다. 양 팀 팬 모두 자칫 무승부로 넘어갈 수 있는 경기였지만, 이 신기한 풍경을 마냥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최정의 상대로 타석에 들어선 선수를 기억하는가? 대부분 최정과 김광현 정도만 기억할 것이다. 조연, 그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