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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과 스핏볼 보면서 생각해야 할것이..
진짜 돈 얼마 주는지 궁금하다. 참고로 이 사람 트위터 이 정도면 그냥 롯데팬인가... 기자인가.... 흔들기라니... 유명한 스포츠 신문사인데 이런 기사가 나오다니...
부정투구에 대한 되먹지도 못한 잡담
(훌륭한 부정투구의 예시-모자에 배추넣고 쓰면 안되지라-) -뭐, 따져보면 꽤나 늦게 문제가 되는걸지도... 사실 로진 많이 바르는 것도 스핏볼에 포함될수 있다고 하니 흠좀무. 원래가 공에 흠집은 물론, 침바르기, 모자에 다른거 넣고 오기, 다 안됩니다. -그런데 부정투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사용하는척 액션을 해서 타자의 심리를 흔드는 방법도 사용한다고 하니 이것도 흠많무; 예시) A:이색햐! 누가 침발르래!?(혹은 모자를 계속 만지면서 타자 도발) B:침 안발랐거등?! 자!봐!!(혹은 빡친 상대팀 감독&투코가 뛰쳐나와서 투수 검사) A:어 징짜네??? B:(넌 이미 낚여있다) A:아...ㅅㅂ 스핏볼 같았는데 저색히가 이번에 어떻게 승부할라고 하능거지...(등등 잡생각이

공은 먹고 다니냐
(어쨰 공이 예전과 다르다?) 대충대충 침 뭍히게? 콕콕 집어 실밥 설계!!! (야메떼! 승부 조작 때도 그렇고 '안하겠지?'하다가 당하는 일이 많은 거 같습니다 ㅇ<-<.. 관련 짤 보고 있으니까 사과 먹고 싶다.. 'ㅠ';; ...문득 든 생각인데 이제부터 공 안꺠물고 던지는데 기록이 더 잘 나오면....... 응???
스핏볼 논란
야 대놓고 실밥 물어 뜯어서 스핏볼이라니 창의력 대장이네 오히려 대놓고 해서 의심을 덜 받을거라고 생각했나 이용훈이 인터뷰에 말한 단순한 실밥 제거라면 소리가 먹히려면이 다음 등판때 투구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겟네 그래도 스핏볼을 던졌다는 사실은 사라지지 않겠지만 이제 이용훈이 스핏볼 던졌다는 소리는 선수생활 끝날때까지 따라붙는건 확정이고 앞으로도 좋은 소리는 못듣겠네 뭐 지가 한 짓에 대한 대가니깐 불쌍하지도 않네 ps:근데 저짓을 한두해 한게아니라는 소리가 있던데 스핏볼 던지면서 그따구로 던진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