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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소년들 - 8/7일 (43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7/29일 (42화) ===============================================================================================================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ㅁ;a 한 주 정도를 전혀 야구 체크를 하지 못하고 보냈더니 흐름 파악이 영 되질 않네요 ;ㅅ;... 이번 주부터는 여유를 되찾아서 오랜만에 치맥더비를 봤습니다 'ㅂ'; 5회 이후로는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만 ;ㅂ;... 후반기 한화 경기를 제대로 보는 게 처음이나 다름 없어서 3점 내는 걸 보면서 '왜 이제야 불타오르는 거냐! ;ㅁ;!!!'하고 있었는데 곧바로 두산
8/7 두산전
스코어 한번 처참하군요. 전광판에 A 뜨는 거 볼 줄 알았습니다그려. 선발 + 불펜: 초반에 잘 던져주다 갑자기 무너지네요. 볼넷까지는 이해해도 그 다음부터의 과정은....참....몸도 제대로 못 푼 양훈이 급하게 올라와 최준석한테 홈런맞고 주자 일소한 뒤 아웃카운트를 잡았네요. -_-;그 뒤부터는 교수님하고 상담하러 들어가서 보지는 못했네요. 결과만 보면 안영진, 정대훈이 그럭저럭 막았군요. 타선: 다른건 다 필요없고.... 거기 죄익수 양반, 진짜 장난합니까. 4타수 3삼진? 아니 왜 귀신같이 4월 모드로 회귀하는건데요?감독님, 제발 저 선수 2군에 보내든가 아니면 9번으로 보내주세요. 이젠 출루고 뭐고 그냥 붕붕 스윙하다 들어가면 뒤에서 김별명씨가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거 같아요. 슬럼프

최동원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라는 스플릿 기자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란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

티아라 사건의 피해자가 야구선수?
도대체 양의지는 무슨 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