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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예전에 정치적,인종차별에 관한 메달박탈전례가 없네

좋은기종기다|2012년 8월 14일

박종우사건보고 어쩌구저쩌구....하는 새끼들아~ 오늘 뉴스보니깐 과거 올림픽에서 육상금메달 딴 선수가 검은 장갑들고 시상대에 오른거랑 호주여자육상선수가 호주내 원주민국기들고 세레모니했던 자료나오는데 메달박탈안되었더라. 아이오씨씹세들이 우리나라를 호구로 보는거야.개새끼들이... 근데 박종우잘못이라고 하던 새끼들도 똑같아.매국노새끼들.

올림픽이 우리에게 남긴 것

yamousin|2012년 8월 13일

새벽에 폐막식을 하는 것을 보고는 싶었으나 '아~ 재방송 다 해주는데 굳이...'라고 생각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올림픽의 폐막식은 보지 않았다. 내가 경기를 치른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아쉬울까? 주최측이나 런던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즈음 뭐가 떠나 간 것처럼 쾡할까? 특히나 마라톤이나 사이클 경기가 있을 떄 거리로 나와 응원하던 많은 사람들은 올림픽을 어떻게 보고 느꼈을까? '아~ 이제는 뭐 보지?' 여하튼 이번 올림픽 경기들을 즐감하면서 가슴이 뛰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브라운관에서 보여주는 경쟁을 하는 치열한 모습과 승부의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보여주는 살아있는 표정들이 흥미로웠다. 경기를 보고 나서 몸소 체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할 수만 있다면 개인적으로 승마와 펜싱 그리고 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요즘 태권도를 종목에서 뺀다고 난리더만. 종주국이 종목을 휩쓸어가면 평준화가 안 되어서 참가국도 줄어든다고... 그렇게 따지면 태권도가 아니라 농구를 빼야지. 경기룰이 어렵고 생소할수 있다고 느끼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비평받을만한 일이라곤생각되지 않는다. 난 이번 올림픽 펜싱보면서 심판이 모라고 솰라솰라거리는데 영어도 아닌게 모라고하는지 하나도 이해안되고 사브르, 에페 이런것도 룰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선수쪽 불이 들어오면 신나게응원만했다. 자신들이 이해안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종목을 없에고 만들면 그게 무슨 스포츠정신이고세계인의 축제냐. 자신들 귀에 이해되고 재미있고 그런 종목들만 모아서 올림픽할꺼면 그냥 때려쳐라. 원래 무술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