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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https://img.zoomtrend.com/2012/08/29/e0041802_503db94c3146d.jpg)
[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
유럽팀들의 한국선수를 향한 오퍼가 분명 있는것 같다. 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이 큰 역할을 한 것은 맞겠지만, 유럽팀이 부른다고 K리그팀들은 '넵, 여깄습니다' 하면서 넙쭉 받아주는게 난 솔직히 맞는지 모르겠다. 가장 최근의 예를 들어보면 아마 전남의 윤석영이 딱 맞을것 같다. 올림픽팀에서 맹 활약해서 유럽 스카우터들의 눈에 들어왔고, 맨시티인지 토트넘인지는 다른팀인지는 모르겠다만, 여튼 EPL팀에서 분명 오퍼가 있었나보다. 결국엔 하석주 신임감독까지 올시즌전에는 보낼 수 없다고 인터뷰까지 한걸 보니 말이다. 여튼 전남 입장에서 팀의 주축선수를 유럽팀 오퍼왔다구 무조건 보내주면 그 손해는 어떻게 감당하라는걸까? 게다가 팀이 지금 꼬라지가 말이 아닌데. 16개팀중 15위.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선덜랜드의 지동원 취급
우선 이 캡처사진을 보기 바란다. 지동원 프로필에 아무런 정보가 없다. 쪼짠한 영국놈들 얘를 이렇게 취급할 줄은 몰랐다. 올림픽 때 지동원이 영국단일팀 탈락에 일조를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을 몰랐다. 아무래도 영국과 지동원은 맞지 않다. 지난 시즌에서 2골이나 넣은 얘인데 선덜랜드에서 루이 사하라는 베테랑 공격수를 영입을 했다. 아직 선덜랜드 측에서 루이의 정보를 작성하지 않았지만 얘는 갓 이적을 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지동원은 무얼 잘못을 했길래?? 이런 취급을 받는지 모르겠다.
손연재 선수에 대한 맹목적인 띄워주기 - 결국 선수 하나 망치는 길입니다.
사실 손연재라는 선수에 대한 언론의 띄워주기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미리 설명해 두고 넘어가자면 손연재 선수의 띄워주기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지요. 급이 다른 선수라 대립관계를 만들 이유도 필요도 없지만, 손연재 선수가 제 2의 김연아라거나, 리듬체조계의 김연아라는 칭호를 받게 된 경위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지요. 일단 한 가지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선수가 주목받은 이후 비인기종목에서 등장한 선수들은 굳이 손연재 선수가 아니더라도 제 2의 김연아라는 식의 칭호를 달고 언론에 알려지는 것이 그 당시에는 관례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더 직접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손연재 선수가 과거 김연아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4/e0041802_502914a3f2189.jpg)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
"K리그를 사랑해주세요" "K리그에 관심을~" "K리그도 재밌어요"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에서 큰일을 했네요! 그토록 바라던 축구 동메달! 게다가 한일전에서 승리는 더 큰 의미를 낳았죠. 그리고 역시나 나오는 말은 위에 적어놓은 글 "올림픽축구 열기를 K리그로~"라는 말들... "K리그를 사랑합시다" 하아...... 이거 솔직히 몇년째 이럽니까? 2002년 월드컵때 "CU@K리그"의 연장판 아닌가요? K리그 연맹이 삽질해서 그 열기를 제대로 이어오지 못한것도 한몫 하겠지만... 월드컵이야 국대축구니까 국민들이 환장하면서 달려들지만, 평소에 K리그에 몇개 팀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K리그 봐달라구 구걸한다구 그게 얼마나 갈까요? 그때 느낀게 있습니다. "억지로 보라고 해봤자~ 안볼사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