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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대장정의 벅찬 마무리

2008년 으로 시작하여 10년이 넘게 마블 히어로의 수많은 시리즈를 달려온 '어벤져스 시리즈'가 마무리되는 을 동생네, 군대 휴가 나온 조카와 그 밑의 조카들과 함께 주말 심야로 가족끼리 관람하고 왔다. ​바로 전편에서 황망하게 사라져간 이들을 그리며 슬픔과 책임감으로 암담한 상황에 놓인 남은 자들의 모습이 비춰지고 새로운 희망으로 반전의 기회를 노리는 이야기가 전과 달리 깊이있는 드라마의 흐름으로 이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에 많은 마블 히어로가 총집합한 총정리이기도 하고 그 많은 시리즈 마다의 이야기들이 쌓여 있기에 그 여정을 줄곧 쫓았던 많은 팬들에게 남다른 감흥과 추억과 역사를 되짚어볼 마지막 시간으로써 전체적 구성과 전개가 차별적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7.4 개봉) (스포일러 있음) 마블 슈퍼히어로 시리즈 중 [앤트맨(2015)]의 속편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했다. 2015년에 1편이 개봉하고 3년 만의 속편인데 그 사이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2016)]에 등장했었으니 어찌보면 2년 만의 등장! 올해 개봉한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시빌워에도 참전했던 앤트맨이 아예 등장하지 않고 '소코비아 협정' 때문에 못온다는 언급만 나온다. 앤트맨은 시빌워에서 캡틴 아메리카 편에 섰다가 붙잡혀서 전자팔찌를 차고 가택 연금 상태가 된다. 다행히 전작에서 가족 간의 관계가 회복되어 딸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이혼한 아내와도 종종 만나고 아내의 새 남편과도 잘 지내고 있다

<로건> 장엄하고 강렬하고 슬프다

<로건> 장엄하고 강렬하고 슬프다

마블 히어로의 중심이었던 '울버린'의 시리즈 마지막 작품 을 개봉 전야에 감상하고 왔다. ​첫장면부터 무시무시하면서 처절함이 강력하게 파고들어왔는데, 그렇게 펄펄 날고 야수같던 울버린이 2029년 연로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삶을 연명하고 나와 시작부터 가슴이 짠했다. ​아무튼 어쩌다 엑스맨의 미래가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더해가는데,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자비에 교수는 거의 맛이 가기까지 하여 지금껏 마블 히어로물과는 전혀 다른 너무도 현실적이고 비관적인 이야기가 예견되어 더욱 남다른 감흥과 절절한 감정이 공감되었다. ​그리고 이런 아이의 눈빛은 도대체 무엇인가 싶은 뉴페이스 강력 돌연변이 소녀가 로건과 만나면서 뮤턴트 초강력 액션이 폭발하였고 계속되는 입 떡 벌어지는 초긴장 장면

야매 감상. 닥터 스트레인지

야매 감상. 닥터 스트레인지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10월 26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닥터 스트레인지 ☆☆☆☆★ (Doctor Strange, 2016) 1. 마블 영화가 늘 그렇듯이 쿠키를 빼먹으면 영화를 다 본게 아니게 됩니다. 2개입니다. 2. 처음부터 3D로 영화를 봤는데 시빌워에서 3D 쿠폰을 안쓰길 너무나도 잘했네요. 근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