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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6~121201 오스트리아&이탈리아 5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신혼여행 그 마지막인 로마편.올해가 가기전엔 올려야=ㅂ=;;; 피렌체에서 로마까지 기차로 2시간이 걸립니다.오후에 출발하여 로마에 도착했을 땐 평일 저녁 6시... 게다가 불금-.,-;;; 퇴근길 러시아워인 전철을 타고 숙소까지 이동합니다. 로마에서의 숙소는 바티칸까진 도보로 5분 걸리는 곳. 로마 숙소가 좀 조오...ㅅ 같았지만 넘어가고-.,-;일단 근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구글맵에서 주변을 검색후 리뷰가 괜찮은 곳으로 갔어요.일단 보이는 대로 피자, 파스타.. 글고 뭔가 닭고기 요리였는데 요게 의외로 삼계탕 맛이랑 똑같아서 ㅋㅋㅋㅋㅋ 타지에서 느끼는 한국의 맛이야!!! 하며 신나게 먹었네요.딸기와 망고로 만든 디저트도 굿! 식사후 소화 시킬 겸 바티칸 주변에서 산책

Rome
(2012.10.18.-2012.10.22.) 18일 아침. 마지막 여행지인 로마로 간다. 기대도 되면서 아쉽기도 하면서. 진짜 로마에서 며칠만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니까..정말정말 돌아가기 싫다. 그래도 하루하루 날은 잘 지나간다. 피렌체에서 바로 로마행 기차를 타서 두시간반 정도만에 도착한 로마 테르미니역. 숙소 바우처에 써져있는데로 24번 출구 모카커피를 가로질러 나와 BAR간판을 찾아 왼쪽으로 꺾어 가면 숙소 달고나가 나온다. 달고나 꽤 유명한 민박같던데. 그 이유중 하나가 밥이 아닐까 싶다. 아침 저녁 두달 주는데 아주아~주 푸짐하게 준다. 오바일지도 모르지만 로마 가기 전까지 살이 빠진 기분이었는데 로마에서 밥 열심히 먹고 살쪄간 기분?크크 무튼 숙소에 한시반쯤 도착했는데 숙소 주인 언니

*영화리뷰)일본영화, 테루마에 로마에 (テルマエ·ロマエ, 2012)
아베 히로시, 우에토 아야의 주연으로, 케오니우스役 기타무라 카즈키, 하드리아누스役 이치무라 마사치카, 안토니우스役 시시도 카이가 조연으로 나온다, 장르는 코미디, 판타지, 줄거리는, 로마제국 시대 대중 목욕탕(테르마이)이 매우 인기를 끌던 시절, 목욕탕 건설기사 루시우스는 보다 대중적이고 멋진 목욕탕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져 창작의 고통을 겪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욕탕에 잠수만 하면 속국 노예들의 세계(?)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전혀 새롭고 진일보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고 하나둘씩 그 문화를 가져오게 된다...(네이버 출처) 줄거리에서 말하는 노예들의 세계는, 로마시대의 입장에서 볼때, 미래의 일본. 그러니깐 현재의 일본을 말한다, 주인공인 아베 히로시가 일본인들을 평안족(平顔族; 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