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46 posts
이탈리아 1일차 나보나광장,판테온.트레비분수
이탈리아 여행 1일차 프리디지움 젤라또, 리오스트란테 아르젠티노 스테이크 사진정리를 안해놔서 여행글을 맛집과 따로 분리해서 올립니다. 로마 1일차 일정 테르미니역->숙소->fassi (젤라또)->나보나광장->판테온->트레비분수 일단 우선 로마 패스를 구입한 후 테르미니 역에서 버스를 타고 나보나광장으로 향합니다. 와이프가 여행가기전에 커플운동화 하자고 해서 산 신발 ....하지만 이땐 몰랐지 너무 새거고 꽉끼어서 뚜벅이 일정인 여행동안 죽는줄 나보나광장 앗 댕댕이 발견!! 이탈리아에서 놀라웠던 점은 강아지들이 어느 곳이든 쉽게 들어간다는점 음식점이든 가게든 댕댕이들도 너무나 얌전히 말썽 안부리고 있는 것도 신기 나보나 광장에서 간단히 커피 한
존 윅: 리로드 (2017) / 채드 스타헬스키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도난 당한 차와 애완견의 복수를 마무리하고 정말 은퇴를 한 [존 윅](키애누 리브스)에게 신세를 갚아야 하는 증표를 가진 범죄조직의 유력자 산티노(리카르도 스카마르쇼)가 찾아온다. 조직의 규칙에 따라 산티노의 부탁을 들어주어야 하는 [존 윅]은 산티노의 누나 지아나(클라우디아 게리니)를 암살하기 위해 로마로 간다. 신세를 갚아야 한다는 암살자 사회의 규칙을 소재로 추가해 강한데 얼빠진 암살자 [존 윅]을 다시 살육전으로 불러들인 속편. 전편에서는 언급한 적이 없는 새 규칙이지만, 분위기와 내용에서 그리 어색하지 않고 전편의 매력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계승한다는 점에서 영리한 속편이다. 뒷세계의 규칙이라는 장르 소재를 극단적으로 활용한 세계관과 무술과 총격을 적절히 섞

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들 모음 3
이번 포스트는 2편에 이어, 2월 중순 이후부터 2월 말까지 와이프와 시롭게 플레이한 보드게임을 모아봤습니다. 1편은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88465)2편도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99456) 이번에는 아쉽게도 1편, 2편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의 리플레이는 거의 없었습니다.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2인 전용 게임들과 간단한 다인용 게임들을 2인플로 즐겼습니다.리플레이 게임은 목록에 넣지 않았으며 리스트 번호는 2편에서 이어집니다. 24. 피오르드 (Fjords, 2005) 그 예전에 룰북도 번역했던 피오르드(피요르드)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좋습니다.이 게임도 그 예전에

나의 유럽 여행기- 2016 여름의 로마, 프랑스 #1. 에어프랑스 이용후기
지난 8월초부터 약 일주일간 짧게 여름휴가로 유럽엘 다녀왔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한 여행이라, 여행동안 나름 굴곡진 사연도 생기고 그랬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시차적응 안되서 새벽에 작성하는글인게 함정...) 로마in 파리 out의 여정이었고 항공사는 Air France를 이용했습니다. 로마로 가는 비행은 파리를 경유해서 가는 비행이었고, 환승시간도 2시간으로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암튼 기분좋게 공항으로 출발- 해서 체크인하고 바로 출국심사 한 다음 탑승동 아시아나비즈니스 라운지로 갔습니다. 왜냐? 샤워를 해야하니까요 ㅎ 파리에 이미 가있는 제 짝꿍이가, 제 출국 바로 전날에 아울렛에서 지갑을 도난당하는 바람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