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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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민중

현재 고민중

스팀뿐만 아니라. 크로마스쿼드[오늘 한글패치 공개됐죠]때문에 gog.com에 가입했는데, 배틀테크도 이쪽에서 예약판매 시작했네요. 스팀으로 사야하나 gog로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으로 DRM이 없는 gog를 선호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한국지원이 없는 곳이다보니. 추후 한글패치라던가를 생각하자면 스팀이고...어쩔까 싶네요. 정작 전에 산 크로마 스쿼드를 gog 갤럭시를 쓰지않고 일반 설치파일로 설치하니 진행이 안되고 있고. 이거 괜찮은건가 =ㅅ=;;; 무진장 기다린 게임이긴 합니다만 으음...한글패치해주실 용자분이 계시긴 하시려나요(...)

<폴트리가이스트>-세상을 향한 B급 조롱

<폴트리가이스트>-세상을 향한 B급 조롱

B급 블로그:I M Holic|2018년 1월 20일

사실 최근에 제대로 된 B급 호러 영화는 별로 본 기억이 없네요.늘 어딘가 본 듯한 포맷과 플롯으로 지친 저에게 간만에 트로마의 영화가 눈에 띄었습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미국의 영화사이자 B급 영화 공장이며 매니아들에겐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제작사입니다.이전에도 이라는 영화를 리뷰했던게 생각 나네요. 시놉시스는 간단합니다.아비는 여자친구 웬디와 인디언들의 공동묘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다가 묘지의 좀비들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고졸에 뭐하나 잘하는게 없는 아비는 어느 날 대학에 간 웬디가 레즈비언이 된 채 데모를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디언들의 묘지를 밀어버리고 그 곳에 들어온 대기업의 패스트푸드점에 시위하는 사람들.그들은

유럽방랑기#4 Germany-Italy-Switzerland-Germany

Eddie in Frankfurt|2018년 1월 17일

이건 정말 역사를 남겨야 할 대장정..대 서사시.. ㅋ 10-19.07.2017 이탈리아 여행기루트는 대략 아래와 같다. 독일(뉘렌베르그 펀파크)-퓌센, 노이반슈타인 성 - 이탈리아 베네치아- 로마- 피사 - 친테퀘레 - 밀라노 - 스위스 루체른 - 독일 집 지금 다시 놓고 보니..완젼 미친 일정이었다. 여길 다 자동차로!!!다녀왔다는게믿기지가 않는다. 총 거리 3500km 그것도 한 여름에 ... 다신 그런짓 못할 것 같다.여긴 첫 번째 장소인 플레이모빌의 펀파크.지금 생각이지만.. 여기서 2박3일을 했었어야 했다...애들 참 좋아하드만.. 플레이 모빌이 참 많은데.. 누나들이 공주 갖고 노니..지도 어쩔수 있나.. 물이 있는곳이면 어디든 나와서 저러고 놀고 있다..애들은 그냥 뭐.. ㅎ

Sorrento - Capri

Sorrento - Capri

DEUS EX MACHINA|2018년 1월 17일

파리-나폴리-소렌토-카프리-피렌체-로마 지난 6월, 이 순서로 신혼여행을 떠났었는데 봄을 살짝 지나고 여름을 살짝 앞선 이 시기의 유럽의 날씨란 정말 황홀했다. 그 중 부모님이 너무 좋아해서 두 번이나 다녀오신 카프리가 가장 기대되었다. 하지만 카프리엔 공항이 없고 배로 이동해야하는 탓에 바로 옆 소렌토에 머물며 카프리를 다녀왔다. 내가 묵었던 프린시플 호텔에서 내려다본 프라이빗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