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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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집밥 반찬 레시피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요즘 아이들은 반찬을 잘 안 먹죠? 파스타, 볶음밥, 면류 뭐 이런 한그릇 요리를 좋아하고 밥을 먹어도 고기종류나 생선류의 일품요리 하나에 몰입되는... 엄마들은 늘 그래서 고민인데요. 그중에서도 꼭 먹이고 싶은 집밥 반찬. 멸치볶음 만들기 들고 왔어요. 이게 얼마나 맛있는데 말이에요. ㅎㅎ 사실 저도 어릴 땐 별로.... 이 맛을 알면 다 큰 거겠죠? 꽈리고추 향이 매력적인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예요. 반찬 이렇게 만들어 놔도 애는 안 먹고 저희 부부만 먹으니까 한 번에 많이 하기보다 조금씩 해서 맛있게 먹는 중이에요. 성장기 아이는 편식하더라도 갱년기 엄마는 잘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런 의미.......

꽈리고추 황태채볶음 레시피 꽈리고추볶음 만드는법
꽈리고추 황태채볶음 레시피 꽈리고추볶음 만드는법 황태볶음 꽈리고추는 많이 맵지도 않아서 단골 반찬 재료인데요 멸치와 볶아도 조려도 맛있지만 오늘은 황태채와 함께 볶아 단짠단짠한 반찬을 만들었어요 황태채는 가볍게 물에 적셔 파 기름에 볶으면 풍미도 좋고 고소해지는데요 간장 굴 소스를 베이스로 한 양념장을 섞어 꽈리고추와 함께 볶아주면 간단하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밥도둑 반찬 완성이랍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꽈리고추볶음 이자 황태볶음은 만드는 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맛있게 뚝딱 만들어 드실 수 있답니다 그럼 간단하게 만들어 볼게요 재료 꽈리고추 20개 황태채 1공기 대파 약간 간장 3스푼 굴소스 1스푼 다진 마늘 반.......

초간단 톳두부무침 고소한 톳나물무침 염장톳 요리
초간단 반찬 톳두부무침 고소한 톳나물무침 톳무침 염장톳 요리 평소 톳요리를 좋아해서 종종 사 온답니다 생톳을 사 오면 소금물에 데쳐서 소분 후 얼려 놓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간편하게 데치지 않고 먹기 좋은 염장톳을 사 왔어요 염장톳은 소금에 절여져 있어서 물에 여러 번 헹군 후 20~30분 정도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 바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초간단 톳요리 이자 두부요리로 톳두부무침 만드는법 올려 볼게요 담백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나고 식감이 꼬들꼬들해서 두부 무침 할 때 딱인 톳무침은 물 뺀 두부와 톳 다진 마늘과 참기름 소금만 있어도 뚝딱 만들기 좋고요 영양은 물론 맛도 좋아서 초간단 반찬 필요할 때.......

마른오징어조림 만드는법 오징어고추조림 밑반찬
마른오징어조림 만드는법 오징어고추조림 밑반찬 마른 오징어는 심심풀이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먹는 건어물인데요. 여행 가서 편의점에서 사서 못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었던걸 밑반찬으로 만들었습니다. 딱딱해서 그냥 먹기에도 이가 아플 정도라 고추와 함께 볶으니 촉촉해져서 먹기가 좋았습니다. 마른오징어조림 시골서 고추 따서 애고추만 골라 볶았더니 맵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어서 밑반찬으로 먹기에 좋았는데요. 마른오징어요리 보통 그냥 구워 먹는데, 반찬으로 조림으로 만들어 보셔도 좋겠습니다. 시골 텃밭의 고추나무를 베어서 고추를 크기와 용도별로 나눠서 고추요리 많이 만들고 있는데요. 제가 맵지 않은 고추조림을 좋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