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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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여행 - 구례

남해안 여행 - 구례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5년 4월 10일

숙소 지리산 한화리조트수학여행 추억을 떠올리는 오래된 콘도지만 공기가 너무 좋음하루종일 누워있어도 좋은곳화엄사오늘의 포토존은 홍매화 그냥 아담한 붉은 매화나무인데 사진보니 그 마음 이해함. 실물보다 10배 이쁘게 나온다화엄사 구경 끝 쌍산재고택 구경. 구례에서 꼭 가야하는 곳을 꼽자면 바로 여기!운좋게 고택사장님(후손)이 안내해주셨음 너무 아름다워 사진 한장도 못 찍었다 별표 10개! 구례 경마장너무 귀여운 승마클럽 ㅎㅎㅎ논두렁 한가운데 아담하게 자리잡음점심목화식당맑은 소내장탕 별표!산수유축제 반곡마을....어마어마한 교통정체 차에서 내리지도 못한채 3시간 보냈다 흐릿한 노랑 산수유나무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꽃놀이는 역시 벚꽃이 최고! 저녁 동아식당가오리찜 2만원막걸리집에서는 밥먹지말고 술을 먹자산수유축제

[구례] 산수유 마을 - 상위, 반곡마을

[구례] 산수유 마을 - 상위, 반곡마을

봄꽃 하면 몇가지 떠오르는 꽃들이 있습니다. 매화, 개나리, 진달래, 벚꽃... 그 중 산수유를 보기 위해 구례 산수유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구례는 산수유로 유명한 고장이고, 면적은 적으나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음이온을 배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인지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지요. 산수유 또한 국내의 70%가 생산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구례 산수유마을은 광양의 매화마을처럼 유명한 한 곳이 아닌 여러군데에 퍼져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축제 전 간단히 소개드릴 곳은 여러 마을중에서도 상위마을과 반곡마을의 산수유 꽃입니다. - 3월에 노란 꽃이 피는 산수유는 11월에 빨간 열매를 맺습니다. - 구례는 맑은 공기와 함께하는 곳으로 '자연으로 가는 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구례] 노랑노랑 산수유 축제~

[구례] 노랑노랑 산수유 축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18일

하동 벚꽃을 보고 이제 고속도로를 타보실까~하고 구례로 나가는데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그래서 뭘까...하다보니 산수유 축제가 떡~~하니~~ 오래 전에도 구례 산수유를 다녀왔었는데 이날은 벚꽃 보고 나오느라 오후다보니 안까지 들어가지는 않고 초입만 둘러보고 나왔네요. 해가 거듭되면서 점차 커지는게 느껴지는게 이런 조형물도 생기고 워~ 방호정 암울했던 일제강점기의 상황을 달래고 지역의 미풍양속을 가르치며 시풍을 진작시키기 위하여 1930년에 지방 유지들이 세운 정자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정자 형태를 취하고 있다. 앞면 3칸, 옆면 3칸의 단층 구조로 중앙에는 1칸 규모의 온돌방이 있고 그 좌우칸은 목재마루를 깔아 주위를 개방시켰다. 방호정 건립과 함께 결성된 방호정 시

제주 가는 길; 서울에서 구례까지 (39南-21南)

제주 가는 길; 서울에서 구례까지 (39南-21南)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6월 12일

여러 해 째 봄이면 봄마다 가을이면 가을마다 수많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들을 사그라뜨렸던 제주 여행, 이번에는 여러분의 성원과 저주(?)에 힘입어 결국 무사히 다녀오고야 말았습니다. T_T 8박 9일로 6월 1일부터 9일까지였으니 복귀한지 벌써 사흘째인데 아직 몸도 마음도 제주 바닷가에 있네요. 얼마 찍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사진도 정리하려보니 엄청 많아서, 그냥 간단히 코멘트만 달려 합니다. ^^ 1일 아침 드디어 출발! 해뜰 무렵에 나설 계획이었는데 짐싸는게 늦어졌네요; 하늘이 희뿌옇지만 가는 길의 날씨야 비만 안오면 되는 겁니다. 제주도에서 좋으면 되는거야! 첫 날의 경로는 39번으로 부여까지 내려가서 전라도로 넘어간 뒤 21번으로 남원을 거쳐 구례까지 가는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