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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posts여름휴가 : 공산성, 국립공주박물관 및 공주산성시장
2019.08.03. ~ 2019.08.06.여름휴가 2019.08.06. 오늘은 여름 휴가 마지막 날. 더우니까....우린 어제 정리를 대충 해 놨으니까 얼른 아침먹고 철수 가능길에 공주에 들르기로................. 첫 번째는 공산성 너무 덥고 하루살이라고 해야 하나 벌레가 많았지만 벌레는 어느 구간을 지나면 따라오지 않았다. 그 다음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박물관 박물관을 잘 돌아본 후 밥 먹으러 공주산성시장으로.... 어딜 검색해서 간것은 아니고 시장에서 현지분들이 많이가는 식당을 찾아가자 해서 갔는데.... 아 진짜 소머리국밥 맛집 발견........... 속도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실하고 국물이 끝내줬던 그곳. 가격도 너무 싸고..
여름휴가 : 화엄사 그리고 드라이브
2019.08.03. ~ 2019.08.06.여름휴가 2019.08.04. 그렇게 덥던 낮이었는데 밤에는 조금 쌀쌀하다 느껴지는 날씨였다. 늦잠을 자는 스타일은 아닌지라....꼭 아침식사를 하시는 분이 계신지라.....더워도 아침은 국물에 밥을 드시는 분이 계신지라.. 준비해간 해산물과 야채로 짬뽕밥을 했다. ㅋㅋㅋ 나는 운전을 안하는지라 짬뽕국물에 반주 한잔....ㅋㅋㅋ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긴 하지만, 가능한 오전에 둘러보고 점심부터는 캠핑장에서 유유자적 하는 스타일인데... 아..................몰려오는 거다.... 더위가......... 그래서 빨리 먹고 치우고 도망 나가기로... 오늘 가려고 계획했던 곳은 적멸보궁이 있는 화엄사. 오래된 사찰이나
여름휴가 : 지리산 노고단, 수구레국밥, 지리산캠핑장
2019.08.03. ~ 2019.08.06.여름휴가 2019.08.03. 여름휴가는 국외가 아니면 국내로 갈땐 항상 강원도로 갔었다.우리가 좋아하는 봉평으로... 그런데 남편이 어느날 티비를 보다가 노고단을 너무 올라가보고 싶다고 하는거다.이번 여름엔 아래로 내려가 보자고. 해서 계획된 여름휴가. 매여있는 직장인들이라 어딜 움직일땐 항상 연휴라던지 휴가철이라던지 사람이 많을때다.그렇기 때문에 국내여행 갈때는 무조건 새벽출발.보통 3, 4시에 출발하는데 남편이 너무 기다렸나보다.3시가 안된 시간에 벌떡 일어나더니 씻기 시작...ㅋㅋㅋㅋㅋ 인천에서 3시 55분에 출발하여 노고단 주차장에 8시 30분 도착 노고단 고개부터 정상까지는 정말 8월 삼복더위에 그늘 하나 없는 너무 땡볕이라 다음에 오르자

비오는 날, 전주-구례-(하동)-남해
6월의 마지막 주말에 또 큰 맘 먹고 여행을 계획했었으나, 아뿔싸 토요일에 큰 비가 예보되어 있었다. 근데 숙소는 예약해 놨고...여러모로 여행을 미루기보다는 그냥 강행하는 쪽으로 굳어졌었다. 그리하여, 비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여행 계획을 짜게 되었다. 집의 차량을 이용할 수 없을 때는 보통 거점을 정해 놓고 차를 빌리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전주가 그 거점이 되었다. 전주는 다 좋은데 SRT로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일단 7시 40분에 출발하는 SRT로 익산역까지 간 후 거기서 무궁화호로 환승하는 티켓을 끊어놨다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5시 40분에 출발하는 SRT로 가게 되었다. 이 열차는 익산역에 6시 55분에 출발하는데 전라선 무궁화 첫차도 익산역에서 6시 55분에 출발하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