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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세이셸 군도는 바다 새의 보호구역
섬에서는 알을 품고 있는 새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둥지에는 표식을 해서 지속적으로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세이셸 까치울새는 거북이가 지나간 뒤를 졸졸 따라 다닙니다 거북이가 숲을 헤치고 지나간 자리에 나온 벌레들을 잡아 먹기 위해서 입니다 역시 세상엔 머리 굴리는 .. tag : 거북이, 세이셸 군도의 바다 새들, 기네스 북에 오른 해변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49화. 월광접](https://img.zoomtrend.com/2017/12/26/f0033623_5a3ce17918662.jpg)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49화. 월광접
드디어 최후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김가네 ㅁㅊㄴ은 밴디드를 타고 모빌슈트 부대에 지원을 가다초계 중인 아르마이아와 마주칩니다. "전탄 발사! 역적을 쳐라!" "KIN ~" 영 안 좋은 곳을 맞은 아르마이아는 굉침...거북이가 죽었슴다. ㅠㅠ ㅁㅊㄴ 만큼이나 개념 없는 10도야지는 워돔 부대와 교전 중입니다. 뒤늦게 당도한 ㅁㅊㄴ은 자기편을 몰아붙이던 워돔을 격파합니다. "야 이것들아, 정신 안 차릴래? 지구에서 싹 다 D지고 싶어?"워돔 부대를 물리치긴 했지만, ㅁㅊㄴ은 영 맘에 안 듭니다.깅가남 부대는 여왕님이 필 일당을 회유한 후로 계속 밀리고 있기 때문. "(필) 민병대의 마운틴 사이클에 연락해서 빨리 무기와 모빌슈트 부품을 조달해 달라고 해!"깅가남 부대 만큼 디아나 카운터 쪽도 답답
![[여수여행] 여수 향일암](https://img.zoomtrend.com/2017/11/23/b0143701_59f737cf5c151.jpg)
[여수여행] 여수 향일암
카페에서 커피마시고배꺼뜨리러 향일암으로 이동 :)차로 40분가량 걸렸다꽤 많이 들어가기도하고...주말이라 여행객들이 많아서주차도 전쟁아닌 전쟁... 여기까지 오르는데도 엄청난 언덕이 있다 ㅎㅎ언덕오르면 향일암을 오르기까지또 계단이나 평길(평길도 계단만아닐 뿐 언덕임)을 올라가야함..ㅋㅋㅋ계단은 15분, 평길은 10분본인이 원하는길로 고르면 될 듯오르는건 계단이편하고 내려올 때는계단이 무릎에 무리가니까 평길이 좋을 것 같아서우리는 오를땐 계단, 내려올땐 평길로.. 남해제일 관음성지 향일암 향일암[向日庵 ]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

시퀴홀 섬 - 팔리톤 월(palitonwall2) 포인트
원래는 산호초가 많은 섬 안쪽에서 다이빙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거친 파도로 인해 처음과 비슷한 먼 바다 포인트에서 진행.. 바다 상태와 달리 물빛은 예술로 찍힌다. 강사님이 불가사리를 건져 먼 바다로 휘익~! 너무나 좋아하는 클라운 트리거 피쉬. 땡그란 눈과 등지느러미에 까만점이 인상적인 그루퍼(blacktip grouper). 검은색과 노란색의 어우러짐, 솦 피쉬(six-lined soapfish). 눈주변이 까만 나비고기(Panda butterflyfish). 트럼펫 피쉬. 클리너 쉬림프. 갯민숭 달팽이(Phyllidiella cooraburrama). 갯민숭 달팽이(Phyllidia exquisita). 갯민숭 달팽이(Halgerda malesso). 소라게. 막 다이빙을 허무하게 끝낼까봐 등장해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