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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아미 오브 더 데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다만 아미 오브 더 데드 관련 작품은 이미 다른게 하나 준비중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격의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스핀오프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미 오므 더 데드는 그냥 그렇게 본 만큼, 사실 넷플릭스가 무슨 깡으로 이 영화를 원하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는 이미 연출도 예정 되어 있고, 각본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웬지 뭐 하나 차고 죽 밀어붙이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네요.
"스타트렉" 속편의 새 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스타트렉 최근 극장용 시리즈도 정말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1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왔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에는 똔똔 치는 데에 머물렀고, 3편은 아예 흥행 실패로 넘어가버린 케이스라서 말입니다. 좀 기묘하게도, 저는 과거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도 좋더라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극장용 시리즈들은 액션 보는 맛에 보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혼란을 왕창 겪었습니다. 일단 시리즈가 또 다시 나뉘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작품이 있고, 또 다른 라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쿠엔틴 타란티노쪽 작품은 흐지부지 되는 것 같더군요
"The Tomorrow War"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직 투모로우 워는 못 봤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구독하고 있지 않아서 말이죠. 사실 아마존 프라임 회원도 아닙니다. 아무래도 아마존에서 1년에 두 번 정도 물건 사는 상황이다 보니 굳이 프라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고, 솔직히 공개되는 작품들을 일일이 보기에는 좀 양이 적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바로 얼마 전에 공개 되었고, 관객들이 좋은 평가를 내려준 듯 합니다. 결국 속편 이야기가 시작 되었다ㅗㄱ 합니다. 또 다시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될 거라고 하더군요.
"존 윅 4'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느낌입니다. 3편까지는 이야기의 외연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 더가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이끌어 오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인물은 리나 사와야마 입니다. 이미지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존 윅 시리즈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