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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지난주에 영화 의 개봉전야 시사회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계단광장에는 포토월이 설치되어 상영관에 들어가기 전에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VIP 시사회여서 박진영, 싸이, 이한위, 장혁 등의 연예인도 포토월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연예인들과 주연배우들은 MX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의 자전거 영웅 엄복동(1892-1951)의 이야기를 그렸다. 엄복동(정지훈)은 평택에서 물장수를 했다. 물통 두 개에 물을 가득 싣고서 시장을 돌아다니며 물이 필요한 가게에 물을 대주는 육체노동이다. 엄복동에겐 남동생 귀동(신수항)과 여동생 봉선(박진주)이 있었는데 아버지(이경영)는 공부

서정진과 홍철, 이런 떡밥 제조기들 2
에 이은 두 번째. 방송된 날짜는 꽤 지났지만, 캡쳐해놨던 게 문득 눈에 들어와서 포스팅. 예고에도 나왔던 이 장면. 좀 궁금했는데, 설마 그런 질문에 연결될 줄이야.ㅋㅋ 홍철도 참 깬다. 질문 자체는 서정진을 향한 것인데, 둘 다 뭔가 묘한 웃음...ㅎㅎ 지금은 정을 뗐다고 해도 꿈쩍 않는, 정진바라기 홍철 그래도 이상한 사람은 아니랍니다. 서정진의 웃는 모습은 정말로 보기 좋다. 풀영상은 유튜브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

풋매골- 홍철과 서정진, 이런 떡밥 제조기들
서정진과 홍철. 두 사람을 같이 인터뷰 한다고 미리 공지를 했던 터라, 과연 언제 방송이 될까 궁금했던 풋매골 인터뷰. 드디어 이번 주에 공개됐다. 예상했던 대로, 수원팬(특히 여성팬들?)에겐 "ㅋㅋㅋㅋㅋ"를 난발하게 했던 이날의 방송분. 감상을 대충 적어보자면, 또라이들이 우리 팀에 오는 것인가, 우리 팀에 와서 또라이가 되는 것인가. 문득 궁금해졌다. 축구 인기가 올랐던 10년 전이었으면, 너넨 무조건 동인지 주인공(=커플)이었을 거다.-_-그런데 내가 볼 땐 만날 정진이가 홍철한테 달려가던데? 먼저 가서 때리던데? 철이는 그냥 손만 잡던데? 홍철은 예상했지만 서정진은 생각 외로 웃긴다. 특유의 에헤헤헤 하는 웃음을 흘리면서 말은 다 해. 역시, 홍철이 오기 전까지 이름을 높히던 수원의 또

2013년 8월 31일
1. 10년. 그와 함께 뛰었던 동료들이 이제는 팀의 감독이고, 코치들이다. 아직, 당신을 기억합니다. 2. 사진 출처 : 구단 명예기자단과 인터뷰가 있었다더니, 어느새 저런 멋진 사진까지 찍었다. 2010년 가을부터 2011년까지. 삐걱삐걱 대던 윤성효호를 지탱해준 건 염기훈이었고, 그래서 수원팬들은 염기훈을 좋아했다. 그 기간의 염기훈은 신앙이었지. 물론 선수 본인이 그 믿음 만큼의 보답을 주었기 때문에 더 사랑받았고. 그가 돌아온다. 다시, 진짜 푸른색으로. 3. 비바K리그 수원 편. 생각 외로 재미있었다. 특히 철이가 재미있어서 깔깔 웃었다. :) 우리 감독님, 표정 참 좋네. 선수들 이야기 할 때면 생글생글, 감독님도 염키 오면 철이랑 경쟁시킬 재미에 신이 나신 듯. 참, 정진이 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