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그란데
Posts
50 posts
<위키드> 더빙판 비교후기, 자막판과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좋은쪽으로요. 고퀄리티 한국판 뮤지컬영화 보는 것 같아.
영화 를 [더빙판]으로 관람했습니다. 극장에서 애니메이션 말고 실사영화를 더빙판으로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워낙 고퀄리티 뮤지컬배우분들의 노래와 더빙으로 이루어졌다고 해서, 내리기 전에 극장에서 빠르게 찾아보았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기한 글린다의 한국더빙판 목소리는, 뮤지컬배우 '정선아'님이 맡으셨는데요. 뮤지컬 한국판 글린다 역으로 여러번 연기.하셨다고 하시는군요. 을 먼저 보아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목소리 연기에 익숙해져있던 상태였는데, 정선아님의 목소리는 처음엔 조금 허스키한 감이 있어서 다른가?싶었는데.. 이게 보니.......

위키드 폭발적인 마지막 30분!!
위키드 폭발적인 마지막 30분! 위키드는 소설보다는 뮤지컬로 인해 유명해진 작품입니다. 소설도 인지도가 있지만 뮤지컬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에게 각인이 되었으니까요. 뮤지컬이 영화로 만들어지면 기대과 우려가 섞이기 마련입니다. 뮤지컬과 영화는 장르 특성이 다르기에 이를 어떻게 잘 살리느냐가 핵심입니다. 뮤지컬은 무대공연이라 무대에서 보여줄 수 있는 극대화를 이뤄냅니다. 영화는 뮤지컬처럼 한 번에 끊어지지 않고 내용이 전개되지 않는 게 묘미이고요. 이러다보니 대체적으로 뮤지컬 공연이 영화가 되었을 때 평은 썩 좋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뮤지컬을 보지 않고 영화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도 받.......

뮤지컬 영화 위키드 관람 리뷰(쿠키 없음)
영화 파묘 이후 오랜만에 극장에 다녀온 것 같다. 그 시간 사이 많은 게 변했다. 워낙 '오즈의 마법사'와 관련된 괜찮은 뮤지컬이라 보고 싶었는데 최근 몇 년은 공연하지 않아 볼 수가 없었는데 영화로 개봉한다니 또, 뮤지컬 위키드 한국 배우들이 더빙을 맡아 더빙판으로 예매! 영화를 보며 든 생각은 자막판으로도 어떨지 궁금하게 만드는 배우들의 연기였다. 그동안 이름으로만 알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즈의 마법사의 착한 마녀? 글린다 역을 신시아 에리보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서쪽 마녀 엘피바를 연기하고, 포스 넘치는 양자경 누님도 나오는... 캐스팅 정말 미쳤다. 영화의 시작은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물로 사.......

<위키드> - 이것이 바로 서사와 가무의 완벽한 조화
(2024/11/22 : CGV 송파) '존 추' 감독의 는 뮤지컬 판타지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쇼를 내러티브 위에 성실히 안착시킨 작품입니다. 그러니까 시리즈나 등을 통해 그간 가무와 서사의 매끄러운 조합을 꾸준히 학습해 온 연출자의 정수가 이 작품에 잔뜩 녹아 있는 셈인 거지요. 그래서 정극 중에 갑자기 노래와 율동이 끼어드는 이 장르에 대한 거리낌만 없다면 대다수가 극이 저물 즈음엔 눈과 귀의 황홀함만이 아니라 기어코 맘의 뭉클함까지 손에 넣게 되고야 말 겁니다. 그건 아마도 여러 국가에서 수십 번 무대에 올려진 원작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