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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posts실화에세이<전쟁일기>
이책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시작한후 급히 지하로 피신해야했던 그순간 지금세계에 전쟁이일어난 이일을 겪으며 그림으로 그려낸 전쟁중일기다 지하에서 생활하며 그림으로 그상황들을 그려낸 참혹한 상황이라니 요즘같이 이런21세기에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는다. 지하실에서 생활을 해야하는 아이들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부분에서 울컥 할 수 밖에없다 만약에 사망할경우를 대비해 팔에 이름과 생년월일등을 적었다는 내용을보며 기가막힌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전쟁터로 가야했던,조국을 지키기위해 어쩌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수도있는 곳으로 떠나는 아빠,남편,애인들과 헤어지며 끌어안고 우는 모습을 전세계인은 함께울며 지켜보.......

2025년 8월 사서추천도서 ② 문학분야 | 나는 언제나 늙기를 기다려왔다
안드레아 칼라일 지음 ;양소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웅진씽크빅 | 2025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844-25-13 사서의 추천 글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 속에서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나는 언제나 늙기를 기다려왔다』는 미국의 작가 안드레아 칼라일이 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쉽게 말하지 않는 ‘노년의 시간’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에세이이다. 섬세한 문장 속에는 지난 시간을 향한 이해와 다음 장면을 맞이하는 태도가 고요하게 스며 있다. 작가는 과거의 기억, 가족과의 관계, 살아온 세월과 그 흔적들을 되짚는다. 그리고 노년으로 접어든 현재, 노년에 대한 사.......
![2025년 8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25/08/08/ab6aff5e-e001-5b51-88ec-24ce71900375.jpg)
2025년 8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한여름의 기운이 가득한 8월. 이번 달 책 속 문장은 일홍 작가의 에세이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에 담긴 문장입니다. 여전히 뜨거운 날씨에 마음도 덩달아 지치는 날들이 이어지는데요. 내가 잘 해내고 있는 걸까. 이 길이 맞는 걸까.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그럴 때,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 속 문장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곤 합니다. 너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안드로이드용 / 아이폰용을 각각 달력이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으로 공유드립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자유롭게 활용해주세요. 일홍,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p.16 청구기호: 818-24-26.......

영국해리왕자 에세이<스페어>
영국의 고다이애나비의 둘째아들 해리왕자가 쓴책이다. 왕위계승 2위인 형 윌리엄과 둘째로 태어나 예비용이 된 왕자. 어릴때 엄마의 부재는 기억이 많이 나지않는다고했다. 그땐 그는 너무 어렸으니까.. 해리왕자의 일거수 일투족은 파파라치에의해 나쁘게 해석되었고, 그런 해리왕자는 성인이되어 전쟁터에가게된다. 오랜 군생활에서 조금씩 자신을 찾아가지만 세계어디나 파파라치들은 그를 가만두지않는다. 연애를하게되면 상대여자와 그의 가족 친구 지인 누구나 할 것없이 파파라치의 잔인한 표적이되기에, 해리왕자는 연애도 데이트도 일상도 살기 힘들다. 아버지와카밀라, 형과 의 과묵한 모든 일상들, 파파라치에의해 낱낱히 파헤쳐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