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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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실화에세이<전쟁일기>
이책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시작한후 급히 지하로 피신해야했던 그순간 지금세계에 전쟁이일어난 이일을 겪으며 그림으로 그려낸 전쟁중일기다 지하에서 생활하며 그림으로 그상황들을 그려낸 참혹한 상황이라니 요즘같이 이런21세기에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는다. 지하실에서 생활을 해야하는 아이들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부분에서 울컥 할 수 밖에없다 만약에 사망할경우를 대비해 팔에 이름과 생년월일등을 적었다는 내용을보며 기가막힌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전쟁터로 가야했던,조국을 지키기위해 어쩌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수도있는 곳으로 떠나는 아빠,남편,애인들과 헤어지며 끌어안고 우는 모습을 전세계인은 함께울며 지켜보.......

생포한 북한군을 심문하는 장면 공개…북한군 “여기서 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이 투입되어 북한군이 전쟁의 총알받이로 살아가고 있죠 잡힌 포로의 나이를 보면... 99년 2000년생입니다 https://naver.me/FvEj7t9M 이게 전쟁의 현실이죠 정말 불쌍합니다 전쟁 참여를 어떻게 하게 된거냐는 질문에... 훈련을 실전처럼 해본다고 했다 ㅎㅎㅎㅎ 이게.....참... 전쟁을 나가는지도 모르고 나왔습니다 동료가 죽는 걸 옆에서 본 전쟁의 참상~~~~ 방공호에 숨어 있다가~ 잡혔어요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좋냐는 북한 군인~ 그러더니... 돌아가라면 가지만... "여기서 살고 싶다" 포로를 어찌 보내주겠습니까 오히려 잘된 것 일 수 있겠지요 북한 군인에게는... 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임박? 대사관 인력 철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임박? 대사관 인력 철수! 상황이 점차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전쟁을 준비하는 나라에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바로 그 나라에 파견한 자국 외교관을 다시 데려오는 것. 그게 지금 현실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각으로 1월 17일 월요일 우크라이나 고위 안보 관리를 인용하여 저번 5일 Ukraine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머물던 외교관과 그들의 가족 총 18명이 러시아 모스크바행으로 떠났다고 한다. 말그대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에 의하면 수도 키예프와 더불어 서부의 대도시 리비우에 있는 영사관에서도 약 30명이 모스크바로 떠났다고. 이렇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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