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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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구입할까 하다가 본것들 중에서 골랐어요

하나 구입할까 하다가 본것들 중에서 골랐어요

책좀 읽어보자 싶어서..한권 살까 하다가. 내용을 잊어버리기도 했고, 다시한번 볼겸해서 있는것중에 골라봤어요. 꽤 오래전에 읽은것들도 많아서용ㅎㅎ 간만에 책 읽으니까 정신적으로 정화도 되고 마음도 다잡게되고 좋드라구요. 에세이나 산문집도 보고, 자기계발책도 보는편인데요. 뭘봐도 책은 후회가 없어요

바퀴벌레 재판

바퀴벌레 재판

MAIZ STACCATO|2025년 7월 6일|만화/애니

하필이면 생일날 아침에... 이 글을 올리게 되네요. 나의 가장 특별한 공간에. 에세이 연재를 고민했던 가장 큰 이유는 재판에 대한 기억을 마주하기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를 짚어오며 용기를 갖게 되었고, 언젠가는 넘어야 할 벽이라는 생각에 글을 쓴다. 재판이라는 것이 그렇다. 보는 입장에 따라 선악이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상황이라도 바라보는 시점에 따라 다르게 기억될 수 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것임을 밝힌다. 이를 통해 나에게 실망하고 떠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역시 내가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최대한 줄이고 줄였지만, 그럼에도 평소보다 조금은 긴 글이 되었다. .......

장마철에도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에세이추천, 아침달 여름어사전

장마철에도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에세이추천, 아침달 여름어사전

장마철에도 계절을 사랑하게 만드는 아침달의 여름어사전 에세이추천 네 번의 계절은 각자마다 아름답지만, 유독 문학 속에 여름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불쾌지수를 가득 안고 보내야 하는 여름 더위의 고역을 잊기 위해서일까요. 아니면 다른 계절들에 비해서 여름의 얼굴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일는지. 여름의 얼굴은 이렇습니다. 온갖 짜증이 몰려드는 열기 사이에 싱그럽게 피어오른 숲과 나무들이 보이고요. 땀이 줄줄 흐르는 축축함이 불쾌하다가도, 첨벙, 시원한 물소리가 울리기도 합니다. 여름은 참 재미있는 계절입니다. 그 수많은 얼굴들, 에서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장마철이 다가와도, .......

[에세이 리뷰]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에세이 리뷰]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1. 서론, 읽게 된 이유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천선란 작가를 알게되었고 좋은 전개와 감동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책을 읽어볼까 하다가 유년 시절 어린 시절의 이야기라고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디지몬 세대라기 보다는 포켓몬 세대라고 하는게 가까운데 디지몬을 잘 모르는 제가 공감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2. 작가 소개 천선란 1993년 인천에서 태어나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지구를 꿈굽니다. 작가적 상상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언제나 지구의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