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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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26_516] 더워진 관악산_'20.5

풍달이 窓 |2020년 6월 13일

코로나19가 언제쯤 수습(?)이 될까? 요즘 온도가 많이 올라갔다건강검진이후로 옮겨진 일정(?)들을 소화하느라몹씨 힘든 한 주를 보냈다 진달래, 철쭉, 병꽃도 모두 지난짙푸른 록음만이 가득한 관악산 바람도 없고, 후끈했던 관악산 아쉽지만, 가벼운 등목으로 산행을 마무리했다 = 일 정: '20. 5. 30(토) = 날 씨: 덥다 더워, 30도 = 코 스: 과천보건소~중계탑~관양고등학교 = 거 리: 약8.3km, 5시간36분 소요(10:24~16:00), 평균 1.9km/h = 고딩친구(장ㅇ순) 과천보건소에서 출발 후끈한 열기 육봉과 소나무 한 그루 정상 중계탑

 "산에 들다" 강레아 초대전

"산에 들다" 강레아 초대전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24일

토요일(2019.11.23) 서울 인사동의 갤러리미술세계 제2, 제3 전시장(3충과 4층)에 다녀왔습니다"산에 들다" "창을 품다"의 주제로 사진작가 강례아의 초대전을 보러 간 것 입니다전시 작품은 북한산과 설악산을 위주로 천연색이 아닌 흑백으로만 담은 사진들이었습니다이 전시회는 12월2일(월) 까지 열리니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께는 한 번 가 보시라고 추천합니다전시회 개최의 안내 글과작가 강레아씨의 전시회 이력 그리고 작가의 노트 등을 참고로 올려 드립니다갤러리미술세계는 인사 사거리(인사동 4길과 인사동 5길)의 모퉁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전의 소개 팜프렛 표지 입니다어느 분야의 작가든 한 번 작가의 길로 들어서면 혼신의 힘을 다 하여 작품 만들기에 몰입을 합니다이런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작가는 밤 잠도 설쳐가면서 궂은 닐씨도 무릎쓰고 산 중에서 고난의 오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어쩌면 생과 사의 경계선상에서 시간을 보냈을지도 모릅니다운무(雲霧)나 골'짜기의 운해(雲海)를 담은 사진을 보면서 저는 작가가 이미 신선의 세계로 들어 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tag : 설악산, 북한산, 인수봉, 강레아 초대전

:: 서울 북한산 (836m)

:: inmost archive of yorq|2019년 3월 16일

*** *** 그런대로 쾌청한 날의 유고위고 *** *** * 장비 정보 : 아웃도어 용품 온라인 구매 시, 마네킹이나 모델 착용 샷만 보고 제품의 실제 모습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일반인 착용 샷(175cm/70kg)이 도움이 될까 싶어 장비 정보 남깁니다. (이전 게시물 중복 정보 생략) - 하의 / 브랜드: Arc`teryx (아크테릭스) / 제품명: 레프로이 팬츠 맨 (LEFROY PANT M) / 사이즈: 30 / 색상: Khaki (JOSHUA TREE) - 신발 / 브랜드: Zamberlan (잠발란) / 제품명: New trail light GTX evo (뉴 트레일 라이트 고어텍스) / 사이즈: EU41 (260㎜ ) / 색상: Dark brown

북한산 백운대 겨울 산행 최고예요!

북한산 백운대 겨울 산행 최고예요!

북한산 백운대 겨울 산행을 하기 위해집을 나섰다. 새로 개통된 우이신설경전철을 타고정릉역에서 북한산우이역까지 이동했다. 북한산 우이역을 나와서백운탐방센터까지는 택시로 이동한다.(인당 2000원)북한산은 새하얀 눈으로 덮여 있었다.간혹 미끄러운 구간이 있어서일치감치 아이젠을 착용했다. 인수봉이 하얀 눈을 맞았다.가끔 와서 보지만 볼 수록 멋있다. 많은 계단을 단숨에 쉬지않고 올라갔다.최근 계단 오르내리기를 자주 한 덕분에그닥 힘들지 않았다. 백운산장에는 이미 많은 산객들이 와서쉬고 있었다.사람들이 너무 많아 일단 그곳에서 휴식은 패쑤~ 이제부터 백운대를 오르는 길에 서 있다.뒤를 돌아보니 만경대가 그 모습을 자랑한다. 오늘이 휴일이다보니백운대를 오르는 산객들이 평소보다 많다.줄을 서서 조심히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