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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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슈리성 - 류큐 왕국의 성

[오키나와 여행] 슈리성 - 류큐 왕국의 성

오키나와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들른 곳은 나하시에 위치한 류큐 왕국의 성 슈리성입니다. 슈리성에 가기 위해서는 유이 레일의 종점 슈리역에서 10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슈리역에서 슈리성으로 향하는 도중에 만난 시사. 큰 눈이 익살스러워 귀엽습니다. 슈리성 입구의 성터와 큰 나무. 호젓하니 보기 좋습니다. 반대편의 베자이텐도. 연못의 물은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성벽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야만 입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환영한다는 의미의 칸카이몬[歡會門]. 류우히. 용의 입으로 물이 나옵니다. 스이센몬과... 로코쿠몬을 지납니다. 좌측의 튀어나온 성벽이 인상적입니다. 일본의 성답게 계단을 따라 올라가며 여러 개의 문을 거쳐야만 합니다. 한참을 올라오니

여름, 오키나와 여행기_1

여름, 오키나와 여행기_1

Small room|2013년 9월 4일

2013. 7. 짤막한 기억 나하시내 모노레일을 타고 슈리역으로 고고 덥고, 뜨겁고, 바람 겁나불고 난리난리 하지만 튼튼한 두다리로 포기하지 않고 걸어서 슈리성에 도착. 역에서 걸어서 10분? 1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한여름 이곳의 열기를 고려하면.. 좀 힘들긴 했다.. 걷는건 십여분인데 체감은 한 한시간 걸은듯... ㅋ 이곳이 정문이었는지, 후문이었는지는 잘 기억 안나지만, 어쨋든 덥고 뜨거워서 정신이 없었으므로... 팜플렛 받아들고 사람들 다 가는 길로 따라서 성안으로 진입 ^^ 일본애들은 이런거 참 잘만든다.. 스탬프 찍고 돌아다니기.. ㅋㅋ 물론 초딩마인드인 나는 이런거에 환장함, 왜 이런거 우리는 안만들져 ㅜㅜ 들어가려다 말고 스탬프 지도 만들기에 열중... 일단

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2. 어째서인지 유명한 슈리성을 보러 가다..

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2. 어째서인지 유명한 슈리성을 보러 가다..

수륙챙이|2013년 3월 5일

호텔에 짐을 맡기고 간단히 점심을 편의점에서 떼웠습니다..시간이 없어서 바로 슈리성으로 가는 유이레일을 타러 고고~ 주말에는 10분에 1대정도밖에 유이레일이 다니지 않습니다..운이 없으면 10분동안 멍하니 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슈리역에서 슈리성은.. 멉니다.. 10분? 15분 정도는 걸어가야 나옵니다.. 단순히 주변을 둘러보는 것은 무료지만,안으로 들어가려면 입장권을 구입해야 합니다..유이레일 1일권이 있으면 20% 할인되네요.. 어째선가 슈리성도 온통 붉은 색이더군요..후지미이나리타이샤를 보는 느낌.. 예전에 왕이 앉아 있었던 장소라고 합니다..일본분들이 패키지로 다니기에..옆에 낑겨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모형이 뭔가 리얼해서 놀랐습니다.. 뭔가 알 수 없는 괴물 모양의 기념품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