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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OKINAWA.
오키나와 여행의 기록. 다소 긴 스크롤에 유의. 비행기 타고 오키나와로. 오키나와 나하국제공항. 쌀쌀한 한국과 달리, 출구를 나오자마자 남국의 기운을 머금은 따스함이 느껴졌다. 첫날 관광을 위한 유이레일 1일승차권을 구입. 유이레일 타고 시내로. 개방형 운전석이 특징. 30분여 걸려 종점이자 슈리성이 위치한 슈리역이 도착. 네 그렇습니다 오키나와 메트로(?) 유이레일은 15개역으로 끝입니다.

2016.12.04.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 . . . . 보통 일본여행을 오면 최대한 이른 시각에 일본에 도착하는 비행기 편을 타고되돌아갈 때는 최대한 늦은 시각에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체류하려 노력하는 편이지만하루에 한 편만 운항하는 피치항공의 오키나와 노선은 시간대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돌아가는 편이 오후 1시 10분에 나하 공항을 출발하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한시간 반 정도 전에공항에 가야 하는 걸 생각하면 마지막 날에는 어디 다른 곳으로 갈 시간 없이 시내에 머물러있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어떤 돌발 변수가 생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리해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시내에 있는 편이

새해맞이 4박5일 오키나와 _ 둘째날 20160210
오키나와 둘째날 .. 호텔마루키 - (유이레일) - 오모로마치 DFS에서 렌터카 픽업 - 슈리성 - 카페 쿠루쿠마 - 하마베노차야 - 미이바루비치 글라스보트 - 세화우타키 - 미유키하마바루리조트 체크인 - 미유키비치호텔에서 저녁식사 오키나와 둘째날이 밝았다. 자고 일어나니 요런 풍경!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조식레스토랑은 2층에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2층에 서지 않는다..요럴땐 3층에서 한 층 내려갑니다. 밥먹고 올 때는 1층에 내려가서 엘리베이터 탐.. 스스로의 현명함에 박수. 마루키호텔 조식은 부페는 아니고, 양식(洋食)이나 일식(和食)중에 선택하면 서빙해 준다. 요건 엄마의 일식. 요건 나의 양식. 맛없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냥 매우 전형적인 일본의 아침식
![[오키나와] 슈리성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4/02/04/b0140416_52f0f72a74515.jpg)
[오키나와] 슈리성 산책
오키나와는 작은 섬나라였기에 중국과 일본 양쪽에 영향을많이 받았습니다. 민족 구성은 원래 베트남과 중국 접경 지대 또는 대만 등지에살던 폴리네시아인들이 먼저 도착해서 정착했고 그 뒤를 이어 복건성의 한족이나 소수민족들, 일본 남부의사람들이 이주하는 등 여러 종족이 뒤섞였다고 하며 이 중에는 신라나 고려 같은 한반도 사람들도 있었다고 해서 문화적인 연결 고리가 좀 있다고 합니다.한반도에서 출발한 무역선이나 어선들이 풍랑을 만나 표류해갔을 수도 있다고 보이며 대만에는 원주민들이 이방인을 지극히 꺼리고 목을 베는 경우도 많아서 대만에 도착했던 사람들이 살아 남기가 힘들었다고 하지만오키나와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러는 허균의홍길동전에 나오는 율도국이 오키나와 아닐까 하는 의견도 있는데 제가 역사학자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