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1 posts![[DOS] 그날이 오면 3: 드래곤 포스 (1993)](https://img.zoomtrend.com/2016/07/03/b0007603_577927f9b0cfb.jpg)
[DOS] 그날이 오면 3: 드래곤 포스 (1993)
1993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슈팅 게임. 그날이 오면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미리내 소프트웨어의 첫 IBM-PC 게임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메탈레이버의 최후의 기지 아르카디아 혹성의 폭발로 전쟁이 끝났지만 그 여파로 전 세계 20여개 대도시가 파괴되고 생산 활동이 정체 상태에 놓여 혼란에 빠졌으나 사람들이 다시 도시를 세우고 재건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시기에 태양계 근처에서 오랜 전쟁으로 별을 잃고 우주를 방황하던 전투 민족 레리아의 함대가 아르카디아의 폭발로 지구의 존재를 알고 지구 침략을 개시하면서 지구 인류가 새로운 적과 맞서 정기협, 제니퍼 리, 지크프리드 로이츠로 구성된 특수부대 드래곤 포스를 출격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DOS] 어디스: 레볼루션 포스(1994)](https://img.zoomtrend.com/2016/07/02/b0007603_5777cb53e3e23.jpg)
[DOS] 어디스: 레볼루션 포스(1994)
1994년에 폭스 레인져로 잘 알려진 소프트 액션에서 개발, 보고 월드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내용은 전쟁과 공해로 지구가 인위적인 지각 변동을 일으켜 점점 살기 힘든 행성이 되고 자연 환경 개혁 운동도 이기적인 지구인들에 의해 좌절되자 몇몇 뜻 있는 사람들이 달에 관심을 갖고 이주 계획을 세워 수년에 걸쳐 수많은 사람이 이주를 하고 지구에 남은 이들도 이주를 희망했는데.. 이주자의 규모가 커지자 이에 불만을 느낀 지구연방정부 U.E.H.Q의 레이잰트 사령관이 이주를 불허하고 불법 이주자들을 잔악하게 처형해 지구가 독재행성으로 변하기에 이르러, 달의 평화 정부에서 레이잰트 사령관을 징벌하고 지구인을 마저 이주시키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DOS] 운명의 결전 (1995)](https://img.zoomtrend.com/2016/06/24/b0007603_576c90f0dc1b9.jpg)
[DOS] 운명의 결전 (1995)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95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KOGA에서 MS-DOS용으로 발매 예정이었던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내용은 없다. 현재 데모 버전만 떠돌아다니고 잡지 광고샷만 있을 뿐. 정식 출시된 건지 의문이 드는 작품이라서 그렇다. 미리내에서 같은 해에 만든다고 예고해서 게임 표지와 스크린샷이 공개됐지만, 정작 게임 자체는 데모 버전만 나왔던 ‘파이터 ~영웅을 기다리며~’와 같은 케이스인 것 같다. 운명의 결전, 파이터 ~영웅을 기다리며~의 데모 버전이 나온 1995년 12월 한달만 해도 미리내에서 ‘망국전기’, ‘풀 메탈 자켓’ 등의 게임을 정식 발매한 걸 생각해 보면 다른 게임 정식 발매 러쉬에 맞춰 데모 게임을 공개한 게
![[DOS] 인투 더 썬: 프로젝티드 디스트럭션 (1995)](https://img.zoomtrend.com/2016/06/23/b0007603_576be15cb068c.jpg)
[DOS] 인투 더 썬: 프로젝티드 디스트럭션 (1995)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95년에 시엔아트에서 개발, G&M 엔터테인먼트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슈팅 게임. 내용은 우주 저편에서 온 외계인 군단이 지구를 침공해 파일럿 얀이 전투기에 탑승해 단신으로 출격하여 외계인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시엔아트는 슈팅 게임 ‘이아스’, 대전 액션 게임 ‘대혈전’을 만들었던 시그마텍 스튜디오가 회사 이름을 개명한 곳이며, 본작의 그래픽은 트리거 소프트에서 개발했지만 외주 제작인 듯 공동 개발사로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CTRL키가 특수무기. ALT키가 일반 샷. TAB키가 특수무기 교체. A키가 화면 비율 줄이기, S키가 화면 비율 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