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Posts
348 posts
ps4 와 주요게임의 국내판매량 예측
일반 블러드본이 국내 플포 유저 4명중 한명정도가 구매한 비율로 팔렸다고 함. 2015년 10월 기준 20만대 돌파 기사가 나옴 #_adtep 그전에 플3 같은 기간에 비해 2.5배 더 팔렸다고 소니 사장님이 언급 (2015/2) 그기간에 플삼은 5만대가 팔린것으로 추정되어 플포는 12.5만대로 추측 (작년2월) 2016년 1월 현재 대략 22만대로 계산하고 시작.(이보다 더 팔렸을 가능성이 높음) 블본 따봉수가 34.4k 이 좋아요는 플레이한 사람만 누를 수 있음 물론 안누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숫자의 증가요소) 반면에 중고로 산사람도 누를 수 있기에 (숫자의 감소요소) 어느정도 성향에 따른 숫자라고 봐야하는데 이걸 실제 블본 판매량과 비교하면

러브라이브 - 럽장판 BD 첫째주 초동이 20만장 돌파
언제나 세상을 놀라게 했던 러브라이브입니다만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첫째주 초동 판매량이 나왔습니다만 한정판 193,769 장 통상판 8,528 장 으로 20만장을 너끈히 넘겼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오리콘 집계니까 소프맙 같은 데는 제외인데, 이번에 그쪽에서도 많이 팔렸죠. 럽라는 온리 BD 만 일반판매하는 전략을 1기부터 고수해왔는데다 대부분의 판매는 고가의 한정판입니다. 여러 사람이 리뷰하고 제가 리뷰했듯이 절대 저 금액이 아깝지 않은 구성이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안에 들어있는 파이널 라이브의 선행신청권이 큰...부...분...을 왜! 평일에 개연 네 시잖아! 그것도 3월말 ~ 4월초라는 절대 빼기 힘든 시간대잖아!

잘 만들어진 애니인데 패키지가 팔리지 않는 건 왜일까?
라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저번 분기의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에서 그런 생각을 했네요. 일본에서는 좀처럼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걸작. 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판매량은 참으로 처참한 지경이라서... 그래도 2 케이오스보다는 더 팔았습니다. (1 케이오스 = 275장) 이번에 애니 제작사인 망글로브가 파산했는데, 그거 관련 기사를 읽다보니 이거 얘기도 나오더군요. "왜 잘 만들어진 애니인데 안 팔리는가?" 살짝 그 부분만 번역해봤습니다. [재미있는 애니인데 패키지가 팔리지 않는 이유가 뭔가?] 란 주제에 대해선, CG 크리에이터 사카키 마사무네 씨가 Twitter 에서 ["반복해서 보고 싶다, 아니 안 봐도 좋으니 소유하

러브라이브 - 블루레이를 사는 이유
저는 광매체를 삽니다! 오직 러브라이브에 한해서만요. 이전에 산 광매체 애니가 있긴 했습니다. 보노보노인데요... DVD라서 화질은 심히 구렸습니다. 지금은 알라딘에 다 팔아치웠고. 왜 두 절이 있느냐 하면 하나는 일본판, 또 하나는 국내 정발 버전이라서 그렇습니다. 국내 정발 버전은 특전 면에서는 일본판보다 훨 못했지만 가격은 쌌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용물이 똑같은 걸(한글자막 빼고) 한 절 더 살 이유는 못됩니다만. 요즘 흔히 들리죠. "이 작품은 재미있는데 왜 이렇게 BD가 안 팔리냐. 아쉽다" 같은 얘기. 실제로 우수한 작품성을 지니고 있고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안 팔리는 작품이 왕왕 나옵니다. 아쉬운 일이지요...그나마 라노베나 만화 원작이라서 원작의 판매량을 부왘 하고 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