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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최고 전성기가 끝나간다 - 판매량 감소

스마트폰의 최고 전성기가 끝나간다 - 판매량 감소

가트너의 집계로 작년 4분기 판매량이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연간 전체를 보면 2.7%성장이라 합니다만 그래도 예전같지 않은 성장세이긴 하군요. 주요 선진국은 이미 2~3번 이상 스마트폰 교체를 한 경우들도 많고 최신폰들의 성능도 많이 올라 과거처럼 자주 바꿀 필요가 줄어든 이유도 있어 보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이제 스마트폰의 양적 성장이 멈췃다는 부분이군요. 물론 아직 많은 수의 국가가 있기는 하지만 이쪽은 소득이나 사회 인프라등의 문제로 그리 쉽게 양이 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스마트폰은 최신기기 보다 어지간해서 다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성격의 기기가 되어 가지 않나 싶어지는군요. 여기에 현실적으로도 더 높은 CPU와 디스플레이, 메모리 용량, 카메라 등등을 계속 올리기도 한계이고 양적 성

이 미친놈들은 진짜 퍼스트는 잘 파는 구나.

이 미친놈들은 진짜 퍼스트는 잘 파는 구나.

Secret Space|2018년 1월 31일

스위치 10개월 판매량이 위유를 넘어서고..위유가 얼마나 망했는지 여실히 보여줌. 오디세이 - 907만 // 3개월 차. 장착률 60% 이상 카트 - 733만 // 9개월 차, 위유 카트8 완성판 버전야숨 - 670만 // 런칭 타이틀. 위유 소프트 포함 800만 스플래툰 - 491만 // 6개월 차. 일본 국민 게임 수준1-2스위치 - 188만 // 런칭 타이틀. 볼륨이 아쉬움. 암즈 - 161만 // 7개월 차. 볼륨이 아쉬움.제노블 2 - 106만 // 제노블레이드 시리즈 중 가장 낮은 메타 점수. but 시리즈 첫 100만 돌파.

슈퍼로봇대전 V 판매량이 상당한가 보군요.

슈퍼로봇대전 V 판매량이 상당한가 보군요.

레이오네 얼음집|2017년 3월 15일

반다이남코 '슈퍼로봇대전 V' 흥행질주, 콘솔게임 업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예약 판매량 1만장 이상에 3만장 이상 판매로 추측된다라... 대단하군요. 아직 출시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혹시나 했는데 비타판 판매량 이야기도 있군요. 예약주문 시점 당시 비타판 1차 물량이 떨어져서 2차 예구 물량이 풀렸었는데 괜히 풀렸던 게 아닌...(저는 2차 물량으로 구했습니다. 버그나 오타가 좀 수정되었더군요?) 5만장까지 팔리면 정말 대단할텐데 과연 가능할지... 이정도면 반다이 남코가 추후에도 한글화 해 줄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참 다행입니다. 마크로스의 방해(??)만 없다면 차기작 한글화는 거의 확정적일지도요?

PC가 죽지 않아 - 매우 느려진 PC교체 주기

PC가 죽지 않아 - 매우 느려진 PC교체 주기

"PC는 아직 죽지 않았다, 다만 약화될 뿐이다"...주요 애널리스트 의견 PC판매가 수년째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유지중 이라고 합니다. PC의 신규 구입이라는 측면에서 변화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엔터테인먼트용 PC구입이 상당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실례로 이제 지하철안에서 뭔가를 보면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상당수가 스마트폰으로 바뀐상황입니다. 물론 회사 업무에서야 여전히 PC투성이긴 합니다. 여기에 그래도 개개인의 집에는 여전히 PC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런 PC를 얼마나 자주 교체하는가를 보면 또 이야기가 다릅니다. 얼마전 PC사랑이라는 컴퓨터 잡지를 보다가 발견한 설문조사입니다. 지금 쓰는 PC를 언제 구입했는가 하는 설문에 절반쯤의 많은 사용자들이 5년을 넘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