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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를 구경해보았다

갤럭시 노트9를 구경해보았다

홍대에 나갈 일이 생긴 김에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 들러서 갤럭시 노트9를 구경해 보았습니다. 전날 발표나고 바로 전시를 시작했는데, 아직 예약판매는 안 받고 있더군요. 8월 13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실물을 봐도 발표 봤을 때와 감상이 비슷합니다. 앞면 디자인은 노트8과 구분이 안갈 정도고, 후면도 지문센서의 배치 변경으로 인해 좀 달라지긴 했지만 크게 달라진 느낌은 아닙니다. 지문 센서의 위치나 디자인에는 불만이 있지만, 어쨌든 노트8 사용자 입장에서 잠깐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이 위치 변화를 꽤 긍정적으로 느꼈습니다. 물론 공간 넉넉한 뒷면에 달면서도 굳이 가로로 긴 형태로 배치한 건 불만이지만요. 그냥 손가락 찍기 넉넉한 정사각형 아니면 원으로 달아주면 더 좋았을 거라고요.

10만원에 GET하는 리얼 헤파필터 공기청정기, Wonders AC10 초간단 사용기

10만원에 GET하는 리얼 헤파필터 공기청정기, Wonders AC10 초간단 사용기

우리나라 사람들 가운데 퍼센테이지를 따지는 것도 우스울 정도로 많은게 비염 환자입니다. 비염에 안 걸린 분은 이해가 힘들 수 있지만, 만성비염 환자는 양쪽 코가 심심하면 막혀버리고 양쪽이 뻥 뚫려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 입으로 숨을 안 쉴 수가 없습니다. 운동을 할 때도 코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기가 너무 적으니 쉽게 숨이 찰 수 밖에 없습니다. 살을빼고 얼굴깎고 아이돌이 되어나 봐도 낫는다는 보장이 없는 병이다보니 이 병을 어릴적부터 달고 사는 저로서는 참 인생이 힘듭니다. 회사 생활을 하거나 밖에 나갈 때는 그렇다 쳐도 그래도 집에 있을 때는 조금이나마 편하게 살아보자 하여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전부터 검토는 하고 있었는데, 가습기야 그렇다 쳐도 공기청정기는 아무래도 제대로 된거 사려면 한 돈 하는

갤럭시S8을 PC처럼 쓰는 액세서리, 덱스를 체험해보았다

갤럭시S8을 PC처럼 쓰는 액세서리, 덱스를 체험해보았다

삼성이 갤럭시S8 발표하면서 빅스비를 홍보하는데 엄청 공을 들였지만, 발표 후에는 그리 크게 화제가 되진 못했고 덱스 쪽이 더 주목을 받았죠. 현재는 갤럭시S8+ 128GB 모델을 예약구매했을 시에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참고로 갤럭시S8+ 128GB 모델은 램 용량도 6GB. 체험존에서 여기 사용되고 있는 기기는 4GB 램 모델이지만 예약구매하면 6GB 모델이라 더 빠릿빠릿하게 쓸 수 있다고 강조하더군요 체험존에서 좀 써본 감상으로는 꽤 흥미롭기는 했습니다. 덱스라 불리는 거치용 독에다가 폰을 꽂기만 하면 그게 데스크탑으로 기능할 수 있는 거죠. 한번 독에서 뺐다가 다시 껴보기도 했는데, 다시 구동하기까지 5초 이내였고 이전에 구동하던 앱들은 작업표시줄에 그대로

카메라 휴대를 위한 넥스트랩 구입 - 후지 네온팝 멀티스트랩

카메라 휴대를 위한 넥스트랩 구입 - 후지 네온팝 멀티스트랩

카메라 휴대에 대한 것은 늘 고민되는 문제였습니다. 제가 산 카메라들은 언제나 덩치 큰 렌즈 교환식 카메라가 아니라 휴대성에 초점을 맞춘 컴팩트 카메라였지만(파나소닉 루믹스 LX5 -> 소니 RX100 M2 -> 파나소닉 루믹스 LX10)그렇다고 해서 휴대성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카메라들은 외투를 입어야 하는 계절이라면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되어서 너무나 편리하지만, 반대로 외투를 벗고 다니는 계절이 들고 다니면 이걸 어떻게 들고 다녀야 하나 고민이 필요해집니다. 이 경우 손목 스트랩은 전혀 도움이 안 되지요. 3월 즈음 해서 여행을 갈 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따뜻한 계절에 카메라를 휴대하고 언제든지 찍을 수 있도록 준비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넥스트랩들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