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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 - 집으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 - 집으로..

In My Dream...|2012년 8월 24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일 아침, 오사카 성을 일찍 다녀왔었습니다. 다시 숙소 근처 도톤보리쪽으로 돌아왔지요. 이제 점심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제 마지막날 여행을.. 슝슝.. 19시 비행기 였기에 점심을 먹고 출발할 생각으로 도톤보리 근처를 돌아봅니다. 토요일이었기에 가게들도 일찍부터 손님들이 붐비더군요. 맛나보이는 타꼬야끼를 먹을까.. 아니.. 역시 라면을 먹자!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 뭔지 몰라도 뭔가 '상 받았어!' 라는 비쥬얼에 끌렸습니다. 간판에..어.. 누구세요??? 하여간 메뉴를 고릅니다 슥슥.. 잘 모르니 추천메뉴를! 4번 700엔짜리 '오사카블랙'을 주문했습니다!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3) 12.04.14 - 오사카성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3) 12.04.14 - 오사카성

In My Dream...|2012년 8월 21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3) 12.04.14일 .. ?! ..그렇습니다. 13일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사진을 전혀 안찍었어요! 관광도 하지 않고 오사카 시내를 배회하며 마냥 걸어다녔지요.. 그리고 14일은 오사카 성에 갔습니다! 아아.. 소문의 오사카 성!... 날은 흐렸지만.. 멋졌습니다! 일단! 출발!! ↓↓ 아침 일찍! (7시 반?)부터 오사카 성에 도착! 일단 오사카성 근처의 역에 대충 내려서 걸어오는데.. 오! 소문의 모스버거!! (사실은 먹고 나와서 찍었지만요) - 모리노미야 역에서 내렸답니다. 구글맵으로 스트리트 뷰를 보면 정말 변함없는(?) 모습이네요 (2010년 사진인데!) 요것을 시켰습니다! 스파이시 치즈버거였나? 대충 시켰어요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2) 12.04.12 - 오사카 도톤보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2) 12.04.12 - 오사카 도톤보리

In My Dream...|2012년 8월 17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2) 어느덧 12.04.12일 밤.. 이날 점심 무렵 쿄토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오사카로 이동했습니다. 한참을 걷고 걸어 숙소를 찾아가는데.. 너무 지쳐서 사진이 전혀 없었지요! 그리고 저녁이 되어 어두워질 때 쯤 바깥으로 나와 찾아간 곳은.. '도톤보리' ! 두근두근.. 처음 본 도톤보리의 풍경은.. 번화가! 먹거리! 였습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구경하러.. 출발! ↓↓ 도착해서 걸어가며 처음 본 것은.. 없는 것이 없다던 돈키호테! +_+ 아직 들어가 보진 않고 좀 더 구경하러 발걸음을 옮겼어요. 드디어 도톤보리의 중심가! 관광객인 저는 간판만 봐도 눈이 반짝반짝 +_+ 번화가의 중심지에는 아사히 광고가

둘째날 저녁~ 밤. 고베

둘째날 저녁~ 밤. 고베

sa_park@사박걸|2012년 8월 16일

ㅋㅋㅋㅋ 대망의 런던올림픽도 끝나고.. (일본 축구 이긴건 대박 빅토리 완전 나이스~) 정신없는 회사도 어느새 적응해 가고.. 뼈아픈 이별의 아픔까지 겪고...나니까 이제서야 생각나는 나의 이글루스 블로그... 게다가 올리다 만 일본여행기 포스팅.. X 싸고 안닦은 것마냥 찝찝해서 후딱 올리고 끝내야겠당. ㅋㅋ 아리마온센을 나와 내가 간 곳은 기타노이친칸. 이국적이고 외국문물이 많이 들어와있는 도시로서 일본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명소 중 한곳이다. 하지만 막상 나는 정신없고 별거 없다는 생각만 무진장 했으며 결정적으로 관광버스로 한바퀴 돌고 나니 영 감흥이 없었다. 보라색 머리 할머니 개간지.... 내가 보고 느낀 일본 거리는 거시적으로 봤을 땐 한국과 비슷하지만, 미시적으로 들여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