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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연말, 오사카
인천공항에서...부들부들.....먹다 화날 뻔한 9천원짜리 만두설렁탕(이런걸 9천원이나...부들부들) 주택박물관에서 기모노체험도 하고 겨울바다에서 배 타다 얼어뒤지는 줄 알았던... 산타마리아호......에서 해가 지는 모습 난 사실 관람차에서 내려다본 이런 구도 좋아함 ㅇㅇ 우메다 공중정원!! 올라가기 전에 한 컷 안이뻐서 안 샀던 오사카 스벅컵 오사카를 대표하는 Mr.Ya 쿠리코 아저씨 이건 오던 날, 마지막 오사카에서의 식사.나베 맛남. 하앍ㅋㅋㅋ 일본인 지인이랑 간 보테쥬 여기 오코노미야키 맛남 그 일본인 지인이랑 같이 카페도 감 AKE.....AKE...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3 관서여행기 6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43003 관서여행기 5 2일차가 이리 길어질줄은 몰랐는데..?! 그대로 숙소로 돌아와 전리품 정리하고는 그대로 뻗어서 수면... TV라도 볼까 싶었지만 숙소에 구비된건 MBC뿐이라 그냥 조용히 잠이나 자기로 했습니다.걸은 거리도 거리였다만 항상 손에 뭔가를 잔뜩 지고 걸어다녀서 더 피곤했던거 같네요. 그대로 잠들었다가 눈을 떠보니 10시즈음.. 저녁을 먹긴 먹어야 해서 고독한 미식가를 보며해보고 싶었던 야키니쿠를 먹으러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전에 알아놨던 규카쿠로 ㄱㄱ! 도톤보리에 있나 싶었는데 살짝 떨어진 자리에 있더군요,심지어 매장마저 2층에 있어서 찾느라 한참 헤맸네요... 바로앞에 화려한 매장

3003 관서여행기 5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4 으어 간만입니다, 그럼 2일차 마저 가보죠! 점심을 먹으려고 계획했던 곳은 오므라이스로 유명한 북극성,위치가 도톤보리에서 살짝 위쪽에 있기때문에 다시 니폰바시 역 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도톤보리 가는길에 찍은 놈... 뭐였더라.. 이름도 기억안난다.... 얼마전에 빌파트라이에서 나왔던게 생각나는군요.그러고 보니 난 글리코간판도 안봣네?!? 연말연휴시즌에다가 31일이다보니 관광객에 사람에 아주 도톤보리 거리는 인간지옥 그자체.. 으아아악-! 저게 다 사람입니다.. 저긴 사진찍곤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사람없는쪽으로 삥 둘러서 갔습죠.. 가는도중에 쳐다보던 폰 스크린샷 출발전 날짜별로 주요 포인트를 죄다 픽

2015.1.26.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1) 어느 때보다 길었던 일본에서의 하루, 멋지게 마무리짓다.
잃어버린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다. . . . . . . (11) 어느 때보다 길었던 일본에서의 하루, 멋지게 마무리짓다. . . . . . . 우메다역에서 북쪽으로 올라가 자야마치(茶屋町) 라는 지역으로 가면 게임센터가 하나 나온다. 보통 우메다에서 제일 큰 게임센터 하면 '라운드 원 우메다점'을 생각하기 쉬운데, 그 곳 말고도 이 근처에는 몇 군데의 게임센터가 있다. 자야마치 쪽에 있는 내가 방문한 곳 アミュ-ジアム(AUMSEUM-어뮤지엄)도 마찬가지. 가게 앞에 꽤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이 곳은 댄스 에볼루션을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상당히 개방적인 위치에 기기배치를 했는데, 아예 문을 열어놓아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