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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사이 여행 호텔 결정 잡담

이번 간사이 여행 호텔 결정 잡담

TEZUKA OSAMU's BLACKJACK|2015년 2월 13일

연말세금결산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거의 반은 자포자기 지름신으로 결정한 여행이라. 평소에는 최소 3개월~최대 반 년 여유 잡고 비행기 티켓과 호텔을 모두 최저가로 이케이케 열심히 일본쪽을 뒤져서 보통 3박4일 여행을 티켓비+호텔비 포함 최소 31만~35만원 선에 해결하기는 하는데.(저가 비행기라도 주말 끼어서 가는 직장인이라면 어차피 최저가는 포기해야 함;;) 충동으로 지른 여행이긴 하지만 총경비는 36만9천원.(물론 뱅기티킷+호텔비만) 성수기 벚꽃철 그것도 가장 만개했다는 4월초라 이것저것 감안하면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닌데 문제는 호텔. 위의 호텔로 타의(?)로 정해짐. 우메다역에서 4정거장이나 가며 미도스지센 홈페이지를 조사해보니 만약 난바에서 술퍼먹고(??) 논다면 최소 11시 반에는 차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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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u and thru |2015년 2월 11일

무인양품 카페 도큐핸즈 카페

15.02.02~06 오사카&교토

15.02.02~06 오사카&교토

개똥철학 집합소|2015년 2월 8일

역시 겨울에는 일본이지, 라고 하지만 사실 일본이 가장 싸고 괜찮으니깐..방사능따윈 무시한다.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여 처음 먹은 음식은 인터넷에 잠깐 스치듯 찾아본 카레집, 맛있지도 맛 없지도 평범하고 깔끔하며 단순한 카레였다. 물이 분수대 같은 곳에서 나오는데 엄청 차가워서 신기했다. 정수기도 아닌게 시원하긴.. 빠른 도약!, 공항에서 숙소들렸다 오사카 역사 박물관에 갔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과장하자면 짜증만 쌓였던오사카 역사 박물관. 경치 하나는 나쁘지 않았다. 스트레스의 요인은 바로 도자기 퍼즐.. 이런 도자기를 모양에 맞춰 유물을 복원하는 건데 으어으어으어 이게 안되잖아 미친놈들아 ㅡㅡ쓰레기 같은 것들이라니 이거 때문에 층을 몇개 날렸다. 옆 커플은 잘 맞추던데, 여자가 있어서 그

3003 관서여행기 7

3003 관서여행기 7

InstANt Talk|2015년 2월 8일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43003 관서여행기 53003 관서여행기 6 3일차 군요 원래는 새해첫날이고 하니 근처 신사라도 가서 사진찍을 거리를 낚아볼까 했지만, 전날 보크스에서 본 복주머니를 한번 사볼까 싶어서 보크스로 향하게 됫습니다. 숙소도 남은 2일은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하기로 되어있어서 짐을 챙겨나와서 호텔에 맡긴뒤8시쯤 보크스로 고고! 연휴 효과도 있겠다만.. 정말 더럽게 한산하더군요.. 원래는 보크스까지 가서 줄이 있으면 서보고없으면 그냥 오락실좀 갔다가 쿄토로 가려고 했는데 20명 남짓하게 줄서있는 모습을 포착, 줄에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오픈 예정시간은 10시, 약 1시간 30분동안 찬바람도 불어서 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