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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 나라 & 교토 여행 베스트 사진
도톤부리에 위치한 글리코상매번 친구들 SNS에서만 보던 건데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니 감격스러웠다.오사카에는 눈 대신 비가 온건 함정 밤에본 글리코상의 모습확실히 비도 그치고 날도 어두워지니 조명빨을 받아서 도톤부리의 진미가 드러났다우리나라 명동이랑 비교도 되면서 부럽기도 했다 ㅎㅎ이렇게 싸고 맛있는 맛집이 많은 곳이라니 부러웠다 나라에서 본 사슴 친구.귀가 우리집 요크셔 테리어 닮았다 ㅋㅋㅋ이렇게 생긴 녀석이 센베만 꺼냈다 하면 우루루 몰려와서 당황스러웠다 150엔짜리 센베의 유혹에 나한테 다가왔다.이때가 기회라고 얼른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이 녀석들 먹성이 엄청나서 센베 감싸는 종이까지도 꾸역꾸역 잘 먹었다 -_-; 아무도 가지 않는 오사카성 뒤쪽에서 사진 찰칵.하늘이 너무

이번달 말에 열도나 갔다올까 한다만
동경 오사카 교토. 이미 한번 이상 갔다온 스팟들이니 이번에는 후쿠오카 진출을 시도해보는데 후쿠오카에 나같은 양반도 가서 존나 보람차고 재미있게 병신짓을 할 수 있는데가 있으면 추천받음. 주로 문화재급 사찰 순례를 하지만 저녁시간대에는 씹뜨엌질 쇼핑도 간간히 하는 형식으로 갈듯. 기간은 4박 5일. 그 이상은 내가 피곤하다. 아니면 약빨고 누마즈를 간다

11/22 오사카 여행 5일차 먹은 것들
간사이 국제공항에 있는 돈까스 집에서 먹은 돈까스.돈까스는 튀김이 진리가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돼지고기가 중요하구나 하는 걸 깨닫게 해준 돈까스였다...개맛있었다. ㅋㅋ한국에서 이 정도 가격에 이런 돈까스 파는 곳이 있을까?이제부터 돈까스에 대한 맛의 기준이 많이 올라갈 것 같다... 비행기 타기 전 복용(?)한 호로요이 포도맛원래 술먹는 것 안 좋아하는데 비행기 타고 딥슬립 해서 타임슬립 하고 싶어서 한잔 마셨다. 근데 정작 잠은 못자고 화장실만 들락날락 한건 함정.

11/22 오사카 여행 4일차 먹은 것들
아라시야마에서 먹은 경단 꼬치.모찌에 꿀과 인절미 가루를 발라서 먹은 것.저혈당 환자가 있으면 이게 있으면 고혈당 찍힐 것 같은 느낌이었다.쫀득쫀득 거려서 이빨안에 달라붙는 것이 포인트였다. 다들 먹길래 나도 따라서 하나 사먹은 녹차 아이스크림.뭔가 제각각이었던 것 같고 녹차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열심히 먹어서 이가 시렸다. 역시나 내가 알던 맛 그대로 ㅎㅎ 키요미즈데라에서 사먹은 스테이크 꼬치이날 그러고보니 거의 다 길거리 음식만 먹었던 것 같다.엄청나게 짜서 물이 필요했다. ㅠㅠ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왜 몸이 붓는지 알게된 꼬치였다. 게맛살 꼬치.이날 꼬치에 꽂혔나 보다 꼬치만 3개 먹었으니 ㅋㅋ맛은 있었으나 뭔가 밍밍했다.케찹이나 뭔가 와사비 같은 양념이 있었으면 나한테 딱 맞았을 것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