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포스트: 2346|아이템:오사카(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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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 나라 & 교토 여행 베스트 사진

오사카 & 나라 & 교토 여행 베스트 사진

다시 새로운 시작 |2017년 12월 3일

도톤부리에 위치한 글리코상매번 친구들 SNS에서만 보던 건데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니 감격스러웠다.오사카에는 눈 대신 비가 온건 함정 밤에본 글리코상의 모습확실히 비도 그치고 날도 어두워지니 조명빨을 받아서 도톤부리의 진미가 드러났다우리나라 명동이랑 비교도 되면서 부럽기도 했다 ㅎㅎ이렇게 싸고 맛있는 맛집이 많은 곳이라니 부러웠다 나라에서 본 사슴 친구.귀가 우리집 요크셔 테리어 닮았다 ㅋㅋㅋ이렇게 생긴 녀석이 센베만 꺼냈다 하면 우루루 몰려와서 당황스러웠다 150엔짜리 센베의 유혹에 나한테 다가왔다.이때가 기회라고 얼른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이 녀석들 먹성이 엄청나서 센베 감싸는 종이까지도 꾸역꾸역 잘 먹었다 -_-; 아무도 가지 않는 오사카성 뒤쪽에서 사진 찰칵.하늘이 너무

이번달 말에 열도나 갔다올까 한다만

이번달 말에 열도나 갔다올까 한다만

Deep Dark Fantasia|2017년 12월 2일

동경 오사카 교토. 이미 한번 이상 갔다온 스팟들이니 이번에는 후쿠오카 진출을 시도해보는데 후쿠오카에 나같은 양반도 가서 존나 보람차고 재미있게 병신짓을 할 수 있는데가 있으면 추천받음. 주로 문화재급 사찰 순례를 하지만 저녁시간대에는 씹뜨엌질 쇼핑도 간간히 하는 형식으로 갈듯. 기간은 4박 5일. 그 이상은 내가 피곤하다. 아니면 약빨고 누마즈를 간다

11/22 오사카 여행 5일차 먹은 것들

11/22 오사카 여행 5일차 먹은 것들

다시 새로운 시작 |2017년 12월 1일

간사이 국제공항에 있는 돈까스 집에서 먹은 돈까스.돈까스는 튀김이 진리가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돼지고기가 중요하구나 하는 걸 깨닫게 해준 돈까스였다...개맛있었다. ㅋㅋ한국에서 이 정도 가격에 이런 돈까스 파는 곳이 있을까?이제부터 돈까스에 대한 맛의 기준이 많이 올라갈 것 같다... 비행기 타기 전 복용(?)한 호로요이 포도맛원래 술먹는 것 안 좋아하는데 비행기 타고 딥슬립 해서 타임슬립 하고 싶어서 한잔 마셨다. 근데 정작 잠은 못자고 화장실만 들락날락 한건 함정.

11/22 오사카 여행 4일차 먹은 것들

11/22 오사카 여행 4일차 먹은 것들

다시 새로운 시작 |2017년 11월 30일

아라시야마에서 먹은 경단 꼬치.모찌에 꿀과 인절미 가루를 발라서 먹은 것.저혈당 환자가 있으면 이게 있으면 고혈당 찍힐 것 같은 느낌이었다.쫀득쫀득 거려서 이빨안에 달라붙는 것이 포인트였다. 다들 먹길래 나도 따라서 하나 사먹은 녹차 아이스크림.뭔가 제각각이었던 것 같고 녹차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열심히 먹어서 이가 시렸다. 역시나 내가 알던 맛 그대로 ㅎㅎ 키요미즈데라에서 사먹은 스테이크 꼬치이날 그러고보니 거의 다 길거리 음식만 먹었던 것 같다.엄청나게 짜서 물이 필요했다. ㅠㅠ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왜 몸이 붓는지 알게된 꼬치였다. 게맛살 꼬치.이날 꼬치에 꽂혔나 보다 꼬치만 3개 먹었으니 ㅋㅋ맛은 있었으나 뭔가 밍밍했다.케찹이나 뭔가 와사비 같은 양념이 있었으면 나한테 딱 맞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