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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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2 관서 여행 4일차 - 오사카

170502 관서 여행 4일차 - 오사카

오늘부터는 친구와 같이 다니게 됩니다.아침은 빵과 우유로. 친구는 10시 좀 넘어서 도착하길래 먼저 아침을 먹었습니다.무지방 우유가 보통 우유보다 싸서 맘에 들더군요. 이게 정상인 거신데..점심은 친구 추천으로 오코노미야끼 맛집이라는 곳에 왔습니다.맛있더군요.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몇 등을 했다던가 하던데 이름값 합니다.사실 11시 약간 넘어 갔는데, 그때부터 줄이 길게 서 있던지라점심시간에 맞춰 가면 한시간씩 기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그리고 오늘은 오카사 일일 패스를 썼습니다.일단 통천각과 동물원 등이 있는 텐노지 쪽으로 출발.아베노 하루카스라는 곳이 제일 높다길래 거기부터 가 봤습니다. 높긴 한데... 밤에 왔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낮에는 별 감흥이 없더군요. 돈도 꽤 비싸고 패스로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철학의 길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철학의 길

듀듀|2017년 5월 12일

철학의 길 :)소바먹고 산책하러 들렀다. 벚꽃이 완전 만개는 아니었지만그래도 꽤 예쁘게 피어있었다.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고 ^^ 우리가 갔던날보다 몇일 뒤에 갔으면 더 예쁘긴했을 듯 날씨가 약간 흐려서 아쉽긴했지만그래도 비 안온게 어디냐며^^;; 걷고 또 걷고 ^^ 기모노 입었으니 사진 뽕빼도록 찍어야한다며 ㅋㅋ 흐드러진 벚꽃 시바견 넘 귀여웠는데궁둥이밖에 안나와쪙 힝..아쉬워 ㅎㅎㅎ일본여행하며 시바견 몇번 마주쳤는데볼때마다 심쿵사 ㅠ_ ㅠ... 목말라서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서 마시고 ^^ 기모노 반납하고나서 카페인고파서..바로 스벅행:) 달디달게 느껴지던 커피^^ 철학의 길에서 산 엽서 ^^ 하나에 백엔인데 정말 수채화 그

[일본여행] 교토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벚꽃구경

[일본여행] 교토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벚꽃구경

듀듀|2017년 5월 10일

기모노입고 야사카신사로 :) 일본식 요정과 게이기[藝妓]들의 거리인 기온[祇園]과 마주해 있다. 이 신사는 액과 화를 면해주고 상업을 번성하게 해준다고 하여 시민에게 친밀감을 주는 곳이다. 뒤에는 마루야마[円山]공원이 있으며, 해마다 7월에는 교토의 3대 축제의 하나로 유명한 '기온마쓰리[祇園祭]'가 열린다.[네이버 지식백과] 야사카신사 [八坂神社(팔판신사)] (두산백과)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기모노 입고온 사람들오 많고^^ 저 종치는거 해보려고 줄이 길었어요 ^^ '설렁설렁 거닐어요 길에는 맛난 푸드트럭도 가득하고~뭔가 우리나라 유원지 느낌^^ 옆에는 마루야마공원이랑 연결되나봐요 공원에 피크닉나온 사람들도 많던 사격게임은 일본에도 있네요 ㅋㅋ 흐드러지던 벚

170502 관서 여행 3일차 - 나라, 오사카

170502 관서 여행 3일차 - 나라, 오사카

오늘도 간사이 스루패스를 썼습니다.고베에서 나라까지 가면 뽕 뽑는거죠 하하하일단 체크아웃을 했으니 다음 숙소에 짐을 놓고 갑니다.급행에서 완행으로 갈아탔는데, 신기하게 양쪽 문이 열리는 열차가 있더군요.급행에서 완탱으로 갈아타는 애들은 오른쪽, 우메다행에서 다른 곳으로 가는 애들은 왼쪽입니다. 허미..오사카 지하철 노선도.근데 솔직히 ㅡㅡ 쉬발 이제 전철인지 지하철인지 막 헷갈려서 별 의미없습니다.구글갓 노선도만 보고 갔습니다 충성충성충성남바에서 나고야 가는 열차가 있는데, 얘는 표를 따로 사더군요.생긴게 멋있어서 한 장.나라 급행. 대충 뻘건게 급행인 것 같습니다. 오자마자 지하철 역에서부터 반겨주는 사슴.나라하면 사슴 사슴하면 나라입니다.그 좀 못생긴 마스코트는 요새는 안 쓰나 봐요. 긴테츠나라 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