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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솔직히, 전 일본판 용의자 X의 헌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판으로 다시 만든다고 하니 웬지 기대가 좀 걸리더군요. 무엇보다도 포스터 분위기가 죽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해외판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상태 입니다. 과연 얼마나 볼만할 지도 말이죠.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는 정말 홍보가 어떻게 굴러갈 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는데, 국내에 수입을 할 수입사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저질렀다는 말 외에는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 아들내미랑 고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끌고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다이하드 5" 촬영장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 맥클레인은 죽지 않았고, 세상은 아직 위험한 겁니다. 이번에는 미국 뿐만이 아니라 러시아도 위험에 처했더군요. 이 포스팅을 쓰면서 피오나 애플의 음반을 듣고 있는데, 이상하게 어울리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