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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파인즈가 찰스 디킨즈역을? "The Invisible Woman" 입니다.

랄프 파인즈가 찰스 디킨즈역을? "The Invisible Woma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랄프 파인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은 상당히 다양하고, 또한 거대한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워낙에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기도 하고, 그리고 만족스러운 연기를 여러번 보여준 경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는 면이 상당히 많죠. 이런 영화의 경우는 약간 기묘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 기묘한 면을 잘 소화해 줄 거라는 기대 역시 가지고 있고 말입니다. 찰스 디킨즈가 상당한 속물 근성으로 나오는데, 그러다 한 여성을 만나고 변화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전 좋은 쪽으로 바뀐다고 한 적 없습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리메이크 스틸입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리메이크 스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2일

이 영화는 웬지 이상하게 개봉이 미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의 공개될 때가 다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보가 너무 없는 상황이죠. 일단 분위기는 사는데......웬지 감독이 더 무섭게 생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Foxcatcher" 입니다.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Foxcatch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8일

개인적으로 가장 믿는 배우와, 정말 영화 복이 없는 두 배우가 뭉쳐서 만드는 영화를 소개하자니 기분이 묘합니다. 스티브 카렐은 코미디도 잘 하면서, 동시에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줘야 코미디와 심각함의 경계를 이야기 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아는 배우인데 반해, 채닝 테이텀은 이래저래 미묘한 영화들에 줄줄이 나오는 배우라 말이죠. (물론 화이트 하우스 다운의 경우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은 참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웃기는게,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다 스포츠 영화인데, 감동 영화는 아니더군요. 팀이 파멸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참고로 2013년 개봉이라고 예고편이 나왔는데, 정작 개봉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6일

오래된 스파이물이 드디어 부활한 듯 합니다. 약간 미묘한게, 전 이 작품을 나폴레옹 솔로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데, 기묘하게도 코미디물로 잘 못 알고 있었다죠;;; 부산 국제 영화제 리뷰 예정 글들도 정리를 같이 하고 있는데, 오류가 정말 산같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