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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물론 올해는 기대작이 상당히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역사적 사실을 찾는 분들도 있나 봅니다. 글쎄요, 이건 아니건 영화적으로 재미만 있다면야........

폴 토머스 엔더슨의 신작, "인히어런트 바이스"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스터때 정말 기묘한 경험을 한 터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더군요. 사립 탐정이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고 70년대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조쉬 브롤린도 한 자리 차지하는군요.

"앤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블에서 도 한 명의 히어로로 결국 앤트맨을 선택한 듯 합니다. 제 기억에 앤트맨의 인생은........피터 파커가 없었다면 가장 불쌍한 인생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다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기는 좀 어렵네요. 마블의 과도한 통제가 이야기 되고 있는 작품이라 말이죠. 그래도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네요. 재미는 있을거라고 생각되거든요.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입니다.
생각해보면 전 임권택 감독님 영화를 제대로 본 기억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서편제는 솔직히 문제의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을 당시에 봐서 그냥 저냥 봤거든요. 이후에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웬지 땡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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