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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battle arena
The Witcher 3 - 시네마틱 영상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The Witcher 시리즈는 유럽에서는 상당히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의 유명세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게임이 성공하면 IP를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들이 있는데, The Witcher도 마찬가지이다.캐릭터들을 활용해서 MOBA 게임을 모바일로 개발해서, 올해 초에 서양 시장을 중심으로 출시한 바 있는 것이다. 게임의 영상은 다음과 같다. 게임은 Witcher의 캐릭터들인 제롤트, 시리, 예니퍼등을 선택하여서 할 수 있고, 다른 MOBA 게임이 그렇든 3 vs 3으로 팀을 이루어서 진행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일종의 깃발 빼앗기 시스템이 적용된 것인데, 상대방의 타워를 부시는 것이 아니고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Vain Glory에 이어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또 하나의 본격 모바일 MOBA (AOS) 게임이다. Vain Glory가 PC 형태의 MOBA를 많이 차용했다면, Call of Champions는 모바일 게임에 MOBA를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것이 보인다. 1. 5분 시간 제한: 5분이 주어진 게임 시간이고, 이 안에 더 많은 타워와 상대방의 챔피언들을 처리해야 한다.2. 중성화 볼: 맵에서 보면 위아래에 레일이 있고, 볼이 있다. 이를 굴려서 상대방의 타워에 박아넣으면, 상대방의 타워 공격력이 약해진다. 볼 쟁탈전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현재 베타테스팅이 진행되고 있고, 개발사에 따르면 오는 9월에 공식 Release를 한다고 한다.Vai

멀티플랫폼 전략 디펜스 게임: Age of Defenders
수년간 해외의 게임 개발사들과 대화를 하고 가끔은 업무를 도와주기도 했었다.오늘은 그 중에서 Age of Defenders라는 게임에 대해서 말을 해볼까 한다. Age of Defenders의 개발사인 Cuketa와 인연을 맺은 것은 벌써 2012년이었다.당시 Age of Defenders는 iPAD용까지만 개발이 되어 있었고,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있었다. 2012년이라면 모두들 아시는 것처럼 카카오의 위력이 거의 절정이던 시절이었다. 어떤 게임인지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을 공유한다.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그래픽도 상당한 수준이고, 실제로 게임이 재미있었다. 카카오에 게임 검토를 요청했고, 카카오에서는 당시 모바일 버전이 없었음에도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본격 모바일 MOBA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AOS라고 한다.) 를 표방하며 출시된 SUPEREVILMEGACORP의 Vain Glory.위의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현재 OGN과 파트너쉽을 맺고, Invitational League를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ESL과도 협력관계를 가지고 ESL 내에서도 Vain Glory League가 진행 중에 있다. Vain Glory의 가장 큰 미덕 중의 하나는 유려한 그래픽이다. 모바일 게임이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PC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 또 하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인데... LOL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보라... 개성들이 넘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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