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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참신하네! 서울시민이 뽑은 '올해의 창의제안' TOP5는?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참신하네! 서울시민이 뽑은 '올해의 창의제안' TOP5는?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30일

지난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올해의 창의제안 TOP5’ 온라인 투표에 총 6,5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하철 15분 재승차’가 2,932표(12.5%)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창의제안 TOP5’ 선정 시민투표는 서울시 공무원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담긴 20개의 창의 제안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 1인당 최대 5개까지 선택 가능해 총 투표수는 2만 3,461표다. 서울시는 지하철 승객이 실수로 목적지를 지나치거나 화장실 등 긴급 용무가 있을 때 개찰구 밖으로 나가도 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15분 내 재승차하면 기본 운임을 부과하지 않고 환승 1회를 적용하는 해당 제도의 이점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3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3

계속해서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입니다.▲봉제공장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일과표.봉제공장의 일의 시작은 아침 7시부터 시작되고끝날때는 심하면 다음날 새벽 1시에 끝나기도 한다.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종종 아침 7-8부터 시작해밤 11시 넘어서까지 일하는 공장들을 보게된다.하루 15시간이상 근무?그런건 여기서는 흔한 풍경이다(...)하루만 일해봐도 그림 그리는 일이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깨닫게 된다는;;;(물론 내 경우지만;;)참고로 창신동에 봉제 관련 공장만 해도3000여개 정도라고 한다.옆동네인 숭인동,충신동을 합치면 5000여 곳이라고 한다 ㄷㄷ;;;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흔한풍경중에대표적이였던게 봉제공장이였다는;;;그런데 지금도 흔하다;; ▲봉제용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2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2

계속해서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입니다. ▲쪽방촌에 있는 쪽방의 모습을 재현한 전시물.재현이 아니라 지금도 있는거를 전시한 것 같은;;두사람정도가 겨우 누울만한 공간인데작은 가구 한두개 들여놓으면한사람도 겨우 누울 수준이 되버린다.안타깝게도 아직 창신동에는 이런 쪽방촌의흔적들이 남아있다.▲쪽방촌의 내부를 재현한 전시물.감옥이 아니다▲옛날 쪽방촌의 모습을 재현한 재현물들.그런데 차단기나 화장실같은거는재현이 아니라 아직도 종종 보이는데;;▲창신동은 일제시대 돌을 캐는 채석장으로 변하게 되었다.일제시대 조선 총독부,조선은행,경성역,경성부청등을 짓기위해 이곳에서 돌을 캐었다.돌을 캔 곳에서도 집을 짓고 살수밖에없었던 창신동의 열악한 모습이 찍혀있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