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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 2015)
제목과 같이 The Beauty Inside.'아름다움은 안에 있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나보다. '겉모습이 다가 아니다.'라고 시도때도 없이 외치면서외적인 부분들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그 본질은 마음에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잔잔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스틸컷&요약 영화의 남자 주인공 '우진'.때는 고등학교 시절, 자고 일어나면 랜덤으로 얼굴이 바뀌는 병이 도집니다...; 개불쌍..그렇게 살아온 지도 벌써 몇년 째, 그런 우진에게 사랑이 찾아오는데... 아.. 청순미 돋는 효주언니(이수). 이러니 안반하겠습니까?! 이수의 직업은 고급진 가구를 파는 사람이네요. (가구 파는 사람?ㅋㅋ아무튼) 그리고 우진의 현 직업은 맞춤

뷰티 인사이드
*영화제목 : 뷰티 인사이드 *개봉일 : 2015년 8월 20일 *감 독 : 백감독 *출 연 : 한효주(이수), 김대명(우진), 도지한(우진) *제작 국가 : 한국 *12세 관람가 *장 르 : 멜로/로맨스 --- - 관람일 : 2015년 9월 6일 일요일 - 관람처 : 롯데시네마 성남

그래요, 케이블에서 만나요. 뷰티 인사이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철저히 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 제작 발표가 나왔을 때 부터 기대했던 영화, 굴지의 배우들 다수가 한 배역으로 출연한다는데 어떻게 얘기를 풀어 나갈지 궁금했던 영화다. 21인 1역으로 상당히 궁금했던 우진 역은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풀었다고 본다. 우진 역에 대한 불안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면 21인 1역이 별로 어려울 것도 없구나, 싶었다. 우진보다 상대역인 이수의 역할이 중요했다고 본다. 영화가 재미없었던 이유는 이수라는 캐릭터와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뷰티 인사이드를 보며 새구두를 사야해라는 영화가 많이 생각났다. 당시 이와이 슌지 제작, 나카야마 미호 주연으로 상당히 관심가졌던 영화였는데, 영화를 보고 난 후 정말 실망했었다. (글을 쓰며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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