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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감시자들] 확실히 선택과 집중은 잘 한 것 같다
감독;조의석,김병서 주연;설경구,정우성,한효주홍콩영화 의 리메이크 영화로써,많은 시사회를 통해서 좋은 평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나서 개봉첫주 무대인사가 있는걸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설경구 한효주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선택과 집중을 잘 하여서 잘 만들어낸 영화라는 것이다.이 영화에서 카메오로 나온 임달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을 리메이크한 영화 은감시반원들과 제임스 일당의 대결구도를 110여분 정도의러닝타임 안에

조용한반란을 꿈꾸는 영화-감시자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요즘 상영중인 영화중 정말 주목하고 꼭 봐야할 영화가 있다면 바로 영화'감시자들'이라 하겠다. 일부 매니아들에 의해 지나치게 과장된 '퍼시픽림'이나 우리에겐 익숙치않은 내용와 정서임에도 개봉전부터 언론플레이지원받고있는 '설국열차'보다는 조용한 반란을 일으키고있는 영화 '감시자들이 오히려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이번 여름의 히로인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상당히 한국영화평가에 인색한 철심장이 이 정도 말한다면..^^ 이 영화가 특히 맘에 드는 것은 그리 떠들썩하지않으면서도 우와하게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탄탄한 내용과 구성, 신의 한수라 불릴 정도의 캐스팅,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연기자들의 명연기, 근사한 화면과 시원스런 볼꺼리등... 그리 대단한 영화는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