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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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슬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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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18년 2월 26일

원작은 읽지 않았고,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영화를 개봉 당시에 봤었다. 하지만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그래도 꽤 괜찮은 컨셉이란 생각이 들었다. 추격 플롯인데, 주인공이 특수요원이거나 전직 스파이거나 이딴 거 없이 진짜 그냥 일반인이야. 거기서 오는 당혹스런 재미. 이런 게 있으면 좀 더 괜찮지 않았겠나? 하지만 영화는 뜬금없이 세피아톤 과거의 향수 속 친구들과의 우정어린 세계로 발을 돌린다. 추격전을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친구들과의 우정과 의리를 보여주고 싶었다면 제대로 보여주는 게 나았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는 둘 다 못한다. 주인공은 끝끝내 성장하거나 변화하지 못하며, 일반인이지만 택배 기사인 주인공의 이점을 추격전에서 잘 녹여내지도 못한다. 그렇다고 해서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를 잘 묶어내는

"인랑" 제작쪽과 한효주가 접촉했더군요.

"인랑" 제작쪽과 한효주가 접촉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1일

현재 인랑은 김지운 감독으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워낙에 오랫동안 나돌던 이야기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기는 하죠. 일단 나오기를 바라는 분들도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차지하고라도 보게 될 이유는 몇 가지 있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한효주가 이 영화의 출연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시놉이 약간 재미있는데, 남북한이 7년동안의 준비기간을 두고 통합정부를 만들려고 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더군요.

[해어화] 구슬픈 노래 속 담긴 씁쓸한 사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2월 4일

감독;박흥식출연;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박성웅한효주 천우희 유연석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유연석 천우희 한효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아서 큰 기대를안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구슬픈 노래 속에 담긴 슬픈 그들의사연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확실히 노래적인 요소가 나쁘지 않았던 가운데 천우희와 한효주의 미모가이 영화에서 아주 제대로 빛을 발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유연석씨는 그냥 그럤구요물론 아쉬운 점도 많이

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가 성공해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올해는 부산시와의 갈등이나 김영란법 등으로 예전만 못한 열기라는게 레드카펫에서부터 느껴졌다.초청작들의 주연들이 거의 다 불참..그래도 평소 좋아하던 박소담 배우가 참석해서 좋았음~ ^^ 사진도 제일 잘나온것 같구. 오랜만에 DSLR 사용해서 현장에서 많이 버벅거렸다... 많은 배우들을 놓치고 몇장 못찍었지만 올려본다. 개막식 사회자 한효주 설경구. 한효주 현장에서의 여신포스가 사진에서는 잘 표현이 안돼서 아쉬움.. 순식간에 지나가서..-..- 입장시 큰 웃음 주었던 김보성. 으으리~ 배종옥 샤이니 민호.. 잘생겼다.. 김기덕 감독님 박소담..ㅎㅎ 오지호 안성기 와타나베 켄 임권택 감독.. 여기까지가 끝~ 덤으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