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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앰뷸런스] LA 대소동
액션 장인 마이클 베이의 신작 앰뷸런스입니다. Ambu'LA'nce를 유독 강조하기도 하고 자신의 영화 개그를 친다던지 이젠 연륜있는 모습을... 이라기엔 역시나 머리를 비우는 팝콘영화 장인다운 영화입니다. 예상했던 바를 다 떨쳐내고 오직 질주만을 위한 작품이라 여전히 호불호는 있겠지만 좀 더 다듬어져 나오긴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시원하고 정신없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추천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앰뷸런스라곤 했지만 제이크 질렌할 때문에 에이사 곤잘레스가 이정도 비중일줄 몰랐는데 꽤 잘 어울리고 치부도 내보내서 좋았던~ 화상 수술이나 골 때리는 장면들도 많았고 날 것 같은 재미가 있었네요. 누님 is 뭔들~ 액션은 의외로

더배트맨 후기 쿠키 영상 몇개 시사회 평점과 결말
더배트맨 후기 쿠키 영상 몇개 시사회 평점과 결말 아까 방금 영화 다 끝나고 집에 와서 리뷰 바로 쓰는 중. 아직도 끝나고 쿠키 그 영상 때문에 열받는다... 하아. 그거 기다리자고 오래 앉아있던 것인가. 솔직히 맷 리브스가 속편 제작한다고 이전에 발표도 했었기에 뭐 있을 줄 알았는데. 뭐 어찌 되었건 오늘 2월 28일 월요일 전야 상영회로 3월 1일보다 하루 먼저 본 더배트맨 후기를 적어본다. 최대한 스포 없게 적는데 마지막 부분에 결말 부분만 따로 안보시면 될 것 같다. 이 작품 어떻게 끝나는지 궁금하신 분들 계실까봐 적어보는데 그 부분은 글 쓰기에 앞서 미리 표시 해놓으니 그 부분만 제외하고 보시면 되겠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리뷰 스필버그 뮤지컬 영화
리뷰 스필버그 뮤지컬 영화 본 포스팅은 디즈니 코리아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1월 4일 화요일 해당 영화 초청 시사회가 있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 다녀왔다! 영화 시청하고 리뷰 작성하는 것이 요즘 주 업무인 나의 입장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였기에 흥분 모드! 특히 나의 어린 시절 이라는 놀라운 명작을 선사해 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가장 크게 끌렸던 것 같다. 그럼 이번 글을 통해 내가 직접 관람하고 온 영화 관람 후기를.......
"하우스 오브 구찌" 뉴욕 프리미어 사진들 입니다.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척 기대 하고 있죠. 정말 독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 말입니다. 알 파치노가 확실히 키가 작긴 하네요. 그나저나 제레미 아이언스 모자는 정말 감당 안 됩니다;;; 자레드 레토의 벨벳 수트보다 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