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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엘비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평가가 좋다는 이야기가 들어오면서 고민이 슬슬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서 말이죠. 다만 바즈 루어만이다 보니......솔직히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헤어질 결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곧 개봉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상황이죠. 오히려 그간의 박찬욱 감독 영화보다 훨씬 더 제 취향에 가까울 거라는 기대가 강하게 듭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좋다 보니,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토르가 나오는 포스터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그렸다더군요.
"탑건 : 매버릭"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을 미루면서 정말 5월에는 한 편만 보는 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루스터가 아이스맨의 아들 역할이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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