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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Americ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일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절대적으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고생하는 중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코로나 시즌이 이제 막판이긴 한데,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작품들이 줄줄이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참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이다 보니 이제는 개봉은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묘하게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신현준 오랜만의 신작, "핸썸"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정말 못생겼던 형사가 이래저래 박살이 나서 수술 받고 깨어났더니, 미남이 되어서 일어나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 하네요.

로버트 애거스 감독 신작, "더 노스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습니다. 라이트 하우스 보면서 정말 많이 놀랐거든요.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정말 무섭긴 한데.......마지막의 윌렘 데포는 많이 당황스럽네요;;;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1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5일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최동훈 감독이 너무 오래 쉬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도둑들의 느낌이 겹치면서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도둑들을 썩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 느낌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 들어서면 시간은 가는 데 까진 가는 감독이다 보니, 적어도 일단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더군요. 다만 포스터 느낌으로 봐서는 참 뭐라 하기 어렵긴 합니다. 겹치는 영화가 많긴 한데, 하필 그중 하나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성공 해야 하는게, 2부도 있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