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13 posts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독하죠. 뭐랄까, 가장 독해보이는 물건이 슬슬 등장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디카프리오의 신작, "월스트리트의 늑대"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이 나옵니다. 원래 스콜세지가 감독을 안 맡으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하더니 결국 감독을 했다는 뒷이야기가 있더군요. 저 노란색이 이렇게 잘 어울리리라곤......

공유의 "용의자"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공유가 이 영화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불안한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약간 기묘한 문제인데, 이제는 그의 잘생긴 마스크가 연기를 정당하게 평가받는데 방해가 되는 경지에 왔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본 시리즈 구도를 차용한 것 같은데 말이죠......다만 이래저래 폰트는 좀;;;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 "Nebraska" 입니다.
알렉산더 페인 감독 영화는 이상하게 저에게는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최근 감독작인 디센던트도 좋아하고, 어바웃 슈미트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상당히 유명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사이드웨이는 또 그닥 제게는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어서 말입니다. 물론 능력 하나는 정말 출중한 감독임에는 부인할 수 없고, 제가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는 계속 알아가는 중이다 보니, 매력을 잘 모를 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네브레스카"라는 영화를 들고 나왔습니다. 특이하게도 흑백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이번에도 편안해지는 영화이면서도 굉장히 독특한 감성이 같이 들어간 영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