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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머펫인가;;; "Muppets Most Wanted" 입니다.
개인적으로 머펫에 관해서는 그다지 매력을 이야기 하기 미묘한 포지션이기는 합니다. 결정적으로 머펫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인형이 뭘 한다고 해서 반감이 드는 것 보다는, 그냥 웬지 정이 안 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많은데 그만큼의 매력을 이야기 하기는 미묘하다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머펫에 관한 작품이 나옵니다. 일단 다른 작품들도 좀 뒤져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유머는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이런거! "Winter's Tale" 입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는 크리스마스 2주 전입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는 맨날 때려부수고 서로 죽이겠다고 악다구니 쓰는 영화보다는 그냥 따뜻한 영화를 찾게 되는 경향도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그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뭐가 되었건간에 그냥 편하고 따뜻한 영화가 될 거라는 그런 기대 말입니다. 이맘때 아무래도 그런 영화가 더 땡기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는 하거든요. 기대라기 보다는 필요하다는 느낌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위기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뭐......

"올드보이"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는거죠. 물론 북미는 벌써 개봉은 했는데, 홀랑 망했다고 하더군요. 뭐랄까, 포스터가 날이 갈수록 강렬한 맛으로 가는데, 스파이크 리 라는 감독이 기복이 있는 양반이라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네요.

마츠야마 켄이치의 "봄을 짊어지고"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아오이 유우 보다는 마츠야마 켄이치 때문입니다. 이래저래 정보를 주우러 다니는 사람에게는 마츠야마 켄이치만큼 재미있는 행보를 보이는 배우도 드물거든요. 아버지에게 반항하던 아들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돌아와서 산장을 인수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오이 유우도 나옵니다. 전 일본식의 가족 영화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나름대로 따뜻한 맛이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