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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 DISAST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묘한 느낌입니다. 지오스톰이라는 워너에서 나올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의 목버스터 격으로 제작된 작품이거든요. 그런데, 지오스톰 역시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이지 손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영화가 어싸일럼의 작품이기 때문에 기대를 할 필요라고는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그냥 농담거리라는 이야기이죠. 포스터는 기가막히게 나왔네요. 영상은 딱 어싸일럼 같네요.

리들리 스콧의 신작, "All The Money In The World"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의 신작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할만한 감독의 작품이죠. 사실 아무래도 에이리언은 나름대로 괜찮다고는 할 수 있었지만, 감독의 능력을 생각 해봤을 때는 아무래도 좀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대기를 타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다만 이번에는 오히려 돈 이야기로 넘어가는 기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네요. 사실 그래서 더 기대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와의 일이라니 말이죠,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에너지는 잘 모르겠네요.

"INSIDIOUS: The Last Key" 가 나옵니다.
솔직히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어떻게 더 나올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2편에서 나름대로의 마무리는 했지만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고나해서 걱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결론이 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3편에서 방향을 좀 바꾼 것으로 인해서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이 있네요.

"The Current W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이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에디슨은 직류를 위시로 해서 시장 지배를 꿈꿨던 면도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전기 가격을 올려버리려고 했었던 지점들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가 미화가 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런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를 피해가기 위한 지점도 있는 듯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미국인 연기를 하는게 영국인이고, 미국 이민자 연기를 하는 것도 영국인이라는 사실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로만 보면 그래도 흥미롭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