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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3일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중국 영화 "아수라"의 포스터들 입니다.

중국 영화 "아수라"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0일

이름만 보고 리메이크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그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터들이 제가 아는 환상 화가와 닮아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9일

연상호 감독은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제가 아는 중에 가장 강려한 모습을 가져가는데, 실사는 일반 관객 친화적이거든요. 포스터들이 솔직히 영 엉망이네요.

"Hostiles" 라는 작품입니다.

"Hostil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8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그다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찾다 보니 알게 된 영화라서 말입니다. 사실 그 이상의 정보를 찾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볼 때 그래도 궁금한 정도는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크리스천 베일이 정말 이런 저런 영화에 나왔다는 점을 생각 해볼때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