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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갬벨 감독의 신작, "The Protégé"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9일

오랜만에 마틴 캠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이 감독도 정말 기구한 인물이죠. 카지노로얄을 통해서 007을 부활시킨 입지전적을 가진 인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린랜턴을 지옥에 빠트린 양반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사이에 정말 다양한 영화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전량 미묘한 라인 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오랜만에 그래도 뭔가 주목할만한 영화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마이클 키튼에 새뮤얼 L.잭슨도 출연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네요.

셀린 시아망 신작, "Petite Mama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6일

솔직히 영화 감독 이름만 소개 해서는 이 영화가 누구 작품인지 감도 안 오실 겁니다.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라는 매우 강렬한 영화를 만든 감독입니다. 이후에 비슷한 영화가 꽤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여럿 나오게 만들기도 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가져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감독은 전작 덕분에 결국에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미지가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편하긴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약간 무섭습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여서 말이죠.

M.나이트 샤말란 신작, "Ol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5일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신작들이 몇 가지 있는데, 이 경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말란이 그래도 최근에 나름 괜찮은 모습을 꽤 많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하게 된 것이죠. 글래스도 평가가 그냥 그런 정도에 머무르긴 했습니다만, 저는 글래스가 정말 좋았던 겁니다. 아무래도 이후 행보가 어떨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했는데, 나름대로의 답이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나오면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이 상다잏 무섭네요.

"The Devil's Child"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잘 모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땜빵으로 이 작품을 찾아낸 면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정확히는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해놨다가,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공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바꾼게 이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만,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솔직히, 이런 포스터 정말 싫어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영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